철갑 좀 두르고
Posts
164 posts
이걸 봐야하나....말아야 하나....
안기상씨의 연기력은 인정하지만 저역에는 그닥 어울리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안기상씨라서 맛깔나는 색 다른 재미를 줄까하는 기대감도 든다. 문제는 저기 파란색 츄리닝 입은 저놈 왜...어째서 최효종인가 왜.. 목소리도 거슬리고 웃는거도 거슬리고 그냥 보고 있으면 주는 거 없이 미운놈이 왜.....OH GOD WHY.....
꼬마가 우승커리어를 쌓았는데
그럼 그 꼬마에게 사사 받는 김캐리의 입지는 어떻게 되는건지 이전에 그냥 노답 듀오인데 이제는 김트롤과 보살 꼬마가 되는것인가

WOT-걸스 운트 판처 콜라보에 대해서
뭐 하건말건 내가 안쓰면 상관이 없지만 한국 워게이가 정말 해태눈이란게 느껴지는게 저런 애니메이션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아이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뭐냐고? 뭐긴 뭐야 저 스킨만 따내와서 목소리만 녹은해도 훌륭한 콜라보레이션이 될텐데 그리고 어차피 남초게임에 플레이어들중에 많은 수가 군필자일 월드 오브 탱크가 류승룡씨+러시아 미녀들과 함께 외쳐대던 남자의 게임은 간데없고 완전히 반대되는 이미지의 중2 가스내들을 콜라보레이션 하는걸 보면 워게이 코리아 홍보실은 좆잡고 반성했으면 좋겠다 까말 내 입장에서는 별 섹시하지도 않은 가시내들이 나와서 "팅겼습니다"라고 하는거 보다 샘 헤밍턴 포트레이터에 걸 그룹이 떠나갈때 외치전 처절한 외침으로 "튕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