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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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의 키모치 152화. 미용실에서 직업이 뭐냐는 질문을 받을때

つぼみのきもち 늦잠자고 미용실 저는 스트레스 발산의 방법중 하나로 미용실을 찾습니다. 최소 월1회 앞머리를 자르지 않으면 눈이 가려져 촬영에 지장이 생기기 때문. 그게 아니라도 따가워서 짜증납니다. 긴머리라 정기적으로 트리트먼트가 필요한데 의자에 오래앉아있는걸 잘 못하기에 이건 2,3개월에 한번씩 관리해줍니다. 애시당초 미용에 큰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없는 여자력을 쥐어짜 미용실을 다니고 있죠. 이 '다닌다'라는 행위는 귀차니스트인 저에게 발산은 커녕 스트레스가 쌓이는 행위. 그래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위해 미용실을 간다는건 트리트먼트가 아니라 앞머리를 자를때만 입니다. 앞머리를 자르러 갈때는 샴푸와 드라이어만 받습니다. 아침에 반드시 샤

츠보미의 키모치 146화. 나의 아르바이트 편력.(커피 레이디, 아동복 매장 점원)

つぼみのきもち 양키친구의 꼬드김에 넘어가 인생 첫 아르바이트는 고등학교 2학년때였습니다. 다니던 여고가 체질에 안맞아 중퇴하고, 방송통신고등학교로 바꾼후 한가하게 지낼때였습니다. 소꿉친구였던 여자친구가 훌륭한 양키녀로 성장해 우연히 연락해왔습니다. "너 학교 안간다면서?" 시골이라 이런 정보는 금방 퍼집니다. "맞아, 학교 안가." "그럼 나 대신 알바 뛰어줄래? 나 임신해서 알바 못가." 이런 흐름으로 저의 아르바이트 결정되었습니다. 알바해야하는 곳은 작은 음식점. 낮에는 정식, 밤에는 일품요리, 술을 파는 개인가게였습니다. 저 이외에도 한명. 연하의 귀여운 양키녀가 알바하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나면 점장은 외출하기에 그녀는 몰래 튀김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지금 생

혼마 히나타 그라비아. 니가타에서 왔습니다

FLASH 2021년 5월25일호 NGT48의 에이스 히나땅이 첫 사진집에서 란제리 해금!! 1기생 오디션때부터 중심멤버가 되어 ngt48을 지탱하며 에이스로 성장한 혼마 히나타. 그런 히나땅의 미소가 빛나는 퍼스트 사진집이 5월19일 발매된다. 촬영무대는 고향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와 추억이 많은 오키나와 해변이다. "니가타에서의 촬영은 너무 평소모습 같아서 긴장했습니다. 남친시선으로 볼수 있는 사진이 많습니다. 오키나와에선 AKB48 선발 총선거, 그후의 뮤직비디오 촬영 등 당시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이번엔 느긋한 시간속에서 촬영에 집중할 수 있었기에 올해 가장 찐한 추억이 됐습니다." 혼마가 직접쓴 사진집 후기

아사다 마이 그라비아. 아사다 마오 언니

주간 플레이보이 2021년 21호 전설, 재림 2014년, 충격의 그라비아 데뷔 이후 현재 32살이 된 그녀가 다시 한번 주간 플레이보이를 찾았다. 현재 라틴 댄스에 흠뻑 빠져있는 아름다운 몸. 단련된 표현력으로 보여주는 요염함, 역대 최고의 섹시 그라비아. 아사다 마이(浅田舞) 1988년 7월17일생 아이치현 출신 키165cm 아사다 마오의 언니(2살차이) 전직 피겨 스케이팅 선수 현역중에 일본대표선수가 되어 수많은 세계대회에서 활약했다. 은퇴후에는 스포츠 캐스터로서 활약, 아이스쇼 출연, 탤런트 등 다방면에서 미디어에 출연하고 있다. 2017년에는 처음으로 무대여배우에 도전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모모츠키 나시코 그라비아11

주간 영매거진 2021년 24호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호사. 간호사, 코스플레이어, 모델로 활약중인 3도류 모모츠키 나시코. 사진집이 대히트하고, 마진전대 키라메이저에서 중간보스로 요한나로 출연했던 나시코짱이 영매거진에 돌아왔다. 여전한 그녀의 미모, 너무 강하닷!! 모모츠키 나시코(桃月なしこ) 1995년 11월8일생 아이치현 출신 키160cm B84 W60 H87 혈액형: A형 현역 간호사, 코스플레이어, 모델의 삼도류 미녀. 현재 여배우 등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모모츠키 나시코 그라비아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