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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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탈출게임 밀실미소녀 6화 - READ RED
이번화는 너무 쉽더라. 단번에 출제된 문제만 놓고 보면 어려워 보일수도 있지만, 항상 주변에 있는 물건이 힌트라는 기본 원칙을 잘 생각해보면 진짜 별 것도 아니다. 오히려 힌트가 좀 과했던게 아닌가 싶을 정도. ☞ 일드 리얼탈출게임 밀실미소녀와 쌍방향 콘텐츠 이야기 (1화, 2화 문제와 정답) ☞ 리얼탈출게임 밀실미소녀 3화 - 사자를 읽어라 (3화 문제와 정답) ☞ 리얼탈출게임 밀실미소녀 4화 - 후지큐 하이랜드의 추억 (4화 문제와 정답) ☞ 리얼탈출게임 밀실미소녀 5화 - 계속 빙글빙글 돌다 (5화 문제와 정답) ドラマ リアル脱出ゲーム 密室美少女 動画まとめて無料視聴 제1화 ≪Daily01≫ ≪FC2_01≫ ≪AcFun01≫ 제2화 ≪Daily01≫

초영화비평 - 실사판「독수리 오형제 (갓챠맨)」4점 (100점 만점)
「갓챠맨」4점(100점 만점) 고리키 쥰이 원작팬을 과격하게 도발한다 얼마 전에 갱신한「스타 트랙 인 투 다크니스」의 기사에서「일본 엔터테인먼트 영화는 헐리우드에 비해서 사회적 문제를 테마로 삼는 것이 형편 없다」라고 했는데, 그 전형적인 예가 바로 이 영화이다. 게다가 오락과 시사성을 높게 양립시켜서 본국의 비평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은 전자와 같은 주에 개봉한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21세기 초, 침략자 갤럭터로 인해서 지구의 절반이 괴멸된다. 그들에게 대항할 수 있는 것은「돌」의 힘을 끌어낼수 있는 800만명 중에 1명 나타난다고 하는 적합자 뿐. ISO (국제과학기술청) 의 난부박사 (키시타니 고로) 는 그들의 힘을 어릴 적 부터 단련시켜서, 최정예 에

리얼탈출게임 밀실미소녀 5화 - 계속 빙글빙글 돈다
이번화 문제는 페이크가 엄청 많더라. 결국 자력으로 문제 푸는 것에는 실패했다. 와 더럽게 어렵네 ㅋㅋ 랄까 거주 조건이 다르니까 풀 수 없었던 거지만. 이번 5화의 문제는 지금까지 방송 끝나자마자 맞추는 신공을 보여줬던 실황스레민들도 수시간 헤맸더라. 그래도 정답이 도출되는 과정을 보니까, 스태프들 엄청 공들여서 만들었다는게 눈에 보임. 페이크와 미스리딩이 곳곳에 깔려있음. 하지만 풀고나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도 아니다. 이게 진짜 대단함. ☞ 리얼탈출게임 밀실미소녀와 쌍방향 콘텐츠 이야기 (1화, 2화 문제와 정답) ☞ 리얼탈출게임 밀실미소녀 3화 - 사자를 읽어라 (3화) ☞ 리얼탈출게임 밀실미소녀 4화 은근히 재미있네 (4화) ドラマ リアル脱出ゲーム

사다코 3D 2 재밌게 보기 - 루프계와 상위세계
알고 보면 그나마 재밌고, 하나도 모르고 보면 욕 밖에 안 나오는 영화. 그게 바로 사다코 3D. 지난해 6월 국내에서 사다코 3D가 개봉되었다. 이제와서 하는 소리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때 극장에서 관객 붙잡고 물어봤을 때, 영화 속의 세계가 루프계 (가상세계) 인지 알았던 사람은 1%도 안될껄. 물론 소설 원작 따위는 모르고 봐도 되지만, 그래 모르고 보는 편이 그나마 욕을 덜하는 수준이지. 어쨌든 사다코 3D는 제목 그대로 3D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서 만든 호러 어트랙션 무비였다. 그냥 깜짝깜짝 놀라려고 보는 영화지, J호러의 묘미라든가 큰 재미 같은건 애초 구상하지 않았던거나 마찬가지. 그리고 그 속편인 사다코 3D 2 가 곧 일본에서 개봉한다. 2013년

마계전생 魔界轉生 : Samurai Reincarnation (1981)
야마다 후타로라는 이름을 들어본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는 전기소설, 추리소설, 시대소설로 일본 전후를 대표하는 오락소설가이다. 그런 그의 대표작으로는 마계전생과 인법첩 시리즈, 그리고 메이지 이야기 등이 있다. 인법첩 시리즈 중에서 코우가 인법첩은 세가와 마사키 せがわまさき의 만화 바질리스크로 쉽게 접할 수 있다. 그의 대표작 중에서도 그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며 작가 스스로가 '내 최고걸작' 이라고 불렀다는 작품이 있는데, 그만큼 완성도나 스토리라인이 군더더기가 없는 작품으로 유명한게 바로 이라는 작품이다. 다른건 그래도 좀 접해봤는데, 마계전생만큼은 본 적이 없어서 원작 보기 전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영화를 보기로함. 영화를 보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