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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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참기 선수권 더 무비 - 아오이 츠카사 AV는 꼭 보고 봐라.
욕망과 이성이 격돌하는, 신감각 스펙타클 로맨스! 24시간 애드리브 영화. 키스하지 않으면,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 스크린까지 진출한 곳도탕의 심야예능 전설의 레전드 기획 키스참기 선수권. 일정시간을 AV 여배우의 유혹에 견디면서 키스를 참는다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병맛 줄줄 넘치는 기획. 이었는데, 이게 게키단 히토리와 미히로의 활약으로 애드립 연기 배틀로 점점 방향성을 바꿔가게 되었고. 이 둘의 웃기고도 애절한 연기 배틀은 총 5회의 기획에 걸쳐서 완결되었다. ㅋㅋㅋ 그랬던게 돌연 2012년 3년만에 부활. 신시리즈의 첫편 제6회 키스참기 선수권 게키단 히토리 SP를 거쳐서 제6회 작중의 설정을 어느정도 이어서 이번 극장판이 제작되고, 2013년 6월
![[논논비요리] 오빠 (코시가야 스구루) 원작 및 애니 출연분 모음](https://img.zoomtrend.com/2013/11/19/e0060200_528a08ee0da94.jpg)
[논논비요리] 오빠 (코시가야 스구루) 원작 및 애니 출연분 모음
원래 이런 호노보노 ほのぼの 계열 애니메이션은 그리 잘 보는 편이 아닌데, 니코니코 동화 랭킹에 Dr.냥파스 # 영상 보고 미야우치 렌게 역의 코이와이 코토리 小岩井ことり # 목소리에 제대로 꽂혀서 오오미 간만에 모에 목소리 신세계여 (뭐야 목소리 짱짱 귀엽네 해서) 보기 시작한 논논비요리 (#). 완전 야수화한 구(具)선배.UC # 도 웃겼음. 본편도 생각한거 이상으로 재밌더라.(테레비 도쿄 월요일 : 26:05 방영) 랄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렌춍만 계속 나오면 안 되냐? ㅋㅋ 그렇게 요즘에도 월요일 밤 (화요 새벽) 마다 보는데, 렌게 다음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아니키 ㅋㅋ 존재감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 나올 때마다 반가워서, 애니판 미수록

명탐정 코난 절해의 탐정 - 그 나라가 중국이라고 왜 말을 못해 ㅋㅋ
이런건 어린애들 보는 영화에서 할 만한 이야기가 아니잖아 ㅋㅋ 명탐정 코난의 17번째 극장판. 절해의 탐정 絶海の探偵 (프라이빗 아이) # (위키 #) (공홈 #) 이번 극장판은 해상자위대의 신예 이지스함을 무대로 펼쳐지는 스파이 탐정 ㅋㅋ 코난의 이야기이다. 딱히 코난 극장판 챙겨보고 그러는건 아닌데, 이번작이 코난 극장판 역대 최고흥행성적 (36.1억엔) 이라해서 봤음. 전체적인 내용은 민간인 참가 이벤트가 벌어지고 있는 이지스함이 일본해(동해)로 출항한 가운데 갑자기 정체불명의 물체가 이지스함으로 다가오고, 전투상태에 돌입하게 된다. 만약 이 물체가 적국의 잠수함일 경우에는 전쟁발발의 위기가 발생하게 될지도 모르는 절체절명의 상황. 다행이 이 표류물은 난파선으로 확인된다

우주세기 개력 세레모니 기념연설 - 리카르도・마세나스의 연설
우주세기 개력 세레모니 기념연설 (기동전사 건담 UC) # 서력 최후의 날 12월 31일 지구연방정부 초대수상 리카르도・마세나스의 연설 지구와 우주에 사는 모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구연방정부수상, 리카르도・마세나스입니다 이제 곧 서력이 끝나고, 우리들은 우주세기라는 미지의 세계에 발을 내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기념할만한 순간에, 지구연방정부 초대수상으로서 "여러분" 에게 말할 수 있는 행복에 먼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어릴 적, 수상과 대통령이 이야기를 거는 것은 자국의 국민들 뿐이었습니다. 국가는 국민과 영토의 통치기구이며, 궁극적으로는 자국의 안전보장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인류의 숙원이었던 통일정권을 현실로

탐정은 바에 있다 2 - 본격 하드보일드 삿포로 관광 영화
아즈마 나오키 東直己 의 탐정소설, 스스키노 시리즈의 영화화 작품. 정확히는 하드보일드 소설을 원작으로 한 '탐정은 바에 있다' 의 속편. 그 두 번째 작품. 1편은 스트로베리 나이트 스레드에서 언급이 있어서 봤었는데, 꽤나 재밌었음. 영화의 이야기가 그렇게 재밌는 건 아닌데, 특히 사건 같은건 별로 재밌는 사건은 아님. 영화 속에서 펼쳐지는 삿포로의 풍경과, 주인공인 탐정 를 연기하는 오오이즈미 요의 나레이션과 하드보일드 풍로 진행되는 영화 전체의 활극 분위기가 즐거웠던 영화. 특히 하드보일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탐정 특유의 능청맞은 나레이션과 요의 탐정 캐릭터는 최고. 굳이 하드보일드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영화의 전반적 분위기가 즐겁고, 그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