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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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라 집합주택의 공포 4화 (完) : 이것이냐 저것이냐 + 불 여기에 남은 재 + 구토
신도라 집합주택의 공포 4화 : 이것이냐 저것이냐 + 불 여기에 남은 재 + 구토 정말 아쉽게도 (진짜 아쉽냐 ㅋㅋㅋ) 신도라 집합주택의 공포는 이걸로 방영종료 ㅠㅠ 드디어 초반의 하악하악 여자 (야마시타 리오)의 편이 나왔는데 ㅋㅋ 마마(間魔) 이야기더라. ※ 각화 타이틀은 3주에 이어 계속 철학네타. 랄까 다시 한번 타이틀을 보니 초반부터 계속 철학서 네타였음. 9. 이것이냐 저것이냐(あれかこれか, Enten-Eller)는 철학자 키에르케고르의 저서. 심미적, 윤리적인 실존의 "단계" 를 탐구한 책. 이 책에는 인생에 대한 두가지 견해가 묘사되었는데, 하나는 의식하는 쾌락주의, 다른 하나는 윤리적인 의무와 책임. 10. 불 여기에 재(Feu la cendre,1987)는

마비노기 영웅전, XE + 프리미어 서버 통합 ㅋㅋㅋ
※ 4월 24일 서버 통합, XE 서버 모든 플레이 기록 프리미어 서버로 이전 으아아 째를린 장벽이 무너진다 ㅋㅋ 진짜 시간문제였던 사안. 언젠가 이렇게 될거 불보듯 뻔했는데, 유저들이 그렇게 반대했던 째섭은 도대체 왜 만들었냐. 결국 사람도 없어서 유지도 안될거면서 망전은 망해야 제 맛 데헷 서버통합은 완전 한일합방이네. 이제 째섭애들은 강제 창씨개명해야 쓰것다 ㅋㅋㅋ 업뎃 이후 요즘엔 또 별 재미없어서 안들어갔는데, 통합되면 한번 들어가봐야지. 제발 사람 좀 많이 몰려라 ㅠㅠ 에라이. 무슨 온라인 게임이 몰리는데만 사람 좀 있고, 없는덴 아예 사람 코빼기조차 안 보이냐. 그래도 이벤트 할 때는 서버가 토악질 할 정도로 터져나감 ㅋㅋ

일본 3대 명탐정 카미즈 쿄스케 '그림자 없는 여자'
예전부터 탐정 카미즈 쿄스케 영상물은 한번쯤 보고 싶었는데, 찾아보기 귀찮아서 걍 신경끄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똭ㅋㅋ 이번에 2시간 드라마로 카미즈 쿄스케 신규 시리즈를 시작했더라. 야 신난다 名探偵・神津恭介 影なき女 (1/2) (2/2) 신규 시리즈의 첫작은 다카기 아키미츠의 카미즈 쿄스케 등장 단편작 그림자 없는 여자. (名探偵・神津恭介 影なき女) 밀실 살인사건 & 3억엔 다이아 목걸이 '안드로메다의 기적' 도난사건에 도전하는 명탐정 카미즈 쿄스케. 자, 카미즈 쿄스케가 누구냐? 바로 다카기 아키미츠(高木彬光)의 추리소설에 등장하는 가공의 명탐정 캐릭터이다. 국내 독자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일수도 있는데, 일본 3대 명탐정 맞습니다. 일본 3대 명탐정은

심야드라마 어른 그림 : 어른의 어른을 위한 그림 동화
숙녀의 나마나마시이 가정내 팬티 나온다고 해서 봄. 심야 드라마, 어른의 어른을 위한 그림동화인데 팬티까지 나온다고? 이거 잘 살펴보니 미키 코이치로 감독·각본이잖아. 야 신난다. 거의 팬티에 낚여서 본 드라마. 참고로 이것도 집합주택의 공포랑 같은 신도라(シンドラ) 타이틀.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다소 훈훈함이 첨가되어 있어서 크게 재미는 없더라. 미키 코이치로거라서 심히 뒤통수 후려치거나, 다소 찝찝한 이야기가 펼쳐질줄 알았는데 ㅠㅠ 그래도 잠 못드는 밤에 본다는 심야 드라마라는 점에는 충실. 오치(オチ)가 기대이하인 것들도 꽤 있었지만, 밤에 볼때는 나름 재밌긴 재밌었음. 근데 내용은 그림동화랑 별 상관없잖아 ㅋㅋ 도대체 그림(グリム)이란 타이틀 왜 붙인거냐 ㅋ

신도라 집합주택의 공포 3화 : 죽음에 이르는 병 + 불안의 개념 + 인식과 관심
신도라 집합주택의 공포 3화 : 죽음에 이르는 병 + 불안의 개념 + 인식과 관심 굳이 설명 안해도 되겠지만 타이틀로 붙은 각각의 제목은 전부 철학서적명. 단편 드라마 내용은 해당 철학서적과 그렇게 밀접한 관련은 없는것 같은데 ㅋㅋ 뭐 어느정도 연관성은 있음. 6. 쇠렌 오뷔에 키에르케고르의 죽음에 이르는 병 (1849년) 《The Sickness Unto Death》 7. 불안의 개념 (1844년) 《The Concept of Anxiety》 8. 위르겐 하버마스의 1968년 저서. 인식과 관심 [Erkenntnis und Interesse, Knowledge and Human Interests] 인식과 관심의 연관성을 분석하려는 ‘체계적’ 의도에서 최신 실증주의의 전사(前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