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Sources

Posts

1356 posts
UR 니코 필요없엉. 대마인 아사기 고랭카드 달라고 ㅠㅠ 이벤트 잡담

UR 니코 필요없엉. 대마인 아사기 고랭카드 달라고 ㅠㅠ 이벤트 잡담

722 니코 성탄제라서 받은 럽카스톤으로 울레 니코 먹음 ㅋㅋㅋ 야이 시발 ㅋㅋㅋ 니코는 필요 없어요. 대마인 아사기에서나 5성 울레 나오라고 ㅠㅠㅠ 미친 이런데서 쓸데없이 가챠 운 터지냐 ㅠㅠ 게다가 스쿠페스는 니코 각성시켜도 떡신 해금되고 그런거 없잖아 ㅋㅋㅋ 대마인 아사기 결전 아레나의 아레나 이벤트 ㅋㅋ 와나, 일단 3000포인트가 끝인거 보고 식겁함 ㅋㅋ 미친 수십만원 질러야지 도달하는 3000은 당연히 포기해야지 그리고 500포인트(SR이상확정 티켓)는 그래도 나름 무과금으로도 획득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계산해보니 내 현상황으로는 불가능ㅋㅋㅋ 지난 이벤트에서 510위로 시노하라 마리 2장 먹었는데, 이거는 체력이라, 렙업병행(체력수치 상승)하면서 존나

아오이 호노오 OP 속의 애니메이션 패러디

아오이 호노오 OP 속의 애니메이션 패러디

작화 덕후들에의 도전장 같은 OP. 현재 테레토 방영중의 드라마「아오이 호노오(アオイホノオ)」 만화가를 목표로 하는 주인공 호노오 모유루를 그린 시마모토 카즈히코의 반 자전적 만화를 실사화한 작품이다. 주인공 호노오가 다니는 오사카 예술대학에 동급생 캐릭터로서 안노 히데아키 등 훗날의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실명으로 등장하는데, 사실 이 드라마의 OP에는 트릭이 숨어 있었다 ㅋㅋ ★ 아오이 호노오 1화 - 안노 히데아키를 보고 충격 먹는 시마모토 카즈히코 안노 히데아키 역의 야스다 켄 움직임(카나다 점프)에 살짝 가이킹 LOD 아닌가 싶었는데, 전부 아니메 작화의 실사화 영상이었음 ㅋㅋㅋ 특징적인 움직임, 기법 등으로 전부 뭘 그대로 옮겨놨는지 알아낸 작화 덕후들 돋네.

[140722] OV 감독 : 드라마 역사상 키스신이 가장 많이 삽입된 차회예고 ㅋㅋㅋ

[140722] OV 감독 : 드라마 역사상 키스신이 가장 많이 삽입된 차회예고 ㅋㅋㅋ

진짜 간만에 OV 4개 모두 평타 이상이었던 회. 일본에서 7월 셋째주 월요일은「바다의 은혜에 감사하고, 해양국가 일본의 번영을 바란다」는 취지에서 공휴일로 지정된 바다의 날. 지난 7월 21일이 바다의 날(海の日)이었기 때문에 이번주 OV감독의 테마는 바다. 이번주 감독은 로버트 아키야마, 라바걸 토비나가 츠바사(飛永翼). 모리 하야시, 치하라 주니어. 로버트 아키야마는 2주에 걸쳐서 어설프게 재밌는거 만들려고 하다가 씹망했는데, 이번주에는 드디어 잔재주를 집어 치우고 자신의 욕망에 솔직한. 숙녀, 에로 요소로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거 찍어왔음. 역시 쇼모나이나 ㅋㅋㅋㅋ 그래도 존나 시답잖은 재미가 있는 아키야마 류지 OV ㅋㅋㅋ 아키야마의 존나 별거 없는 영상에

[대마인 아사기] 도심의 지하미궁과 용의 꿍꿍이, 타워 이벤트 결산

[대마인 아사기] 도심의 지하미궁과 용의 꿍꿍이, 타워 이벤트 결산

타워 이벤트는 현재 15만명 중에서 510위에 안착해서, '토둔의 대마인' 시노하라 마리 2장 받고 이벤트 끝. 마리 3장 먹으면 방어덱 튼튼해질 것 같아서 300위 이내를 노려보려고 했으니, 미친 더 이상은 못 올라가겠더라 ㅠㅠ 그나저나 상위 과금러들 좆쩌네. 특히 이번 이벤트 1위한 우마미씨는 뭐 고정 1위인데 계속 엑스트라 pt를 밑도 끝도 없이 올리더라 ㅋㅋㅋ 위의 짤 보면 알겠지만, 혼자 포인트 자리수가 다름 ㅋㅋㅋ 그리고 오늘부터 시작하는 아레나 이벤트는 15만명 돌파했다고 실시하는거. 이번 이벤트는 종료되었지만, 이벤트 스토리의 에필로그가 현재 공개되어있고, 이는 이벤트 랭킹과 함께 7월 25일까지 열어놓는다고 한다. 스테이지 100 돌파하면 열람 가능한 SR 시노하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네오(N) 1화「은막의 살인귀」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네오(N) 1화「은막의 살인귀」

4대째 소년탐정 김전일 =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Neo. 제1화 은막의 살인귀. 살인귀들이 넘치는 신나고 즐거운 학교 사립 후도 고교. 작중 템포가 좋아서 그런지 90분이나 되는데도 별로 안 지루하더라. 사스가 기무라 히사시(木村ひさし)랄까. 야마다 료스케로 찍은 홍콩 구룡재보 SP는 기무라가 연출했는데, 이번 렌도라판이 SP보다 훨씬 경쾌하고, 템포가 좋은 느낌. 앞으로도 기무라 히사시 연출회는 재밌게 볼 수 있을듯. 초대 김전일 감독이 츠츠미 감독인데, 기무라 히사시는 츠츠미 유키히코 밑에서 조감독으로 트릭, 스펙 같은 작품에 같이 참가했던 연출가. 그리고 본인은 아타루(ATARU)의 연출을 했었음. 참고로 극장판 스펙 결 전,효 편에서 드립으로 나오는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