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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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재현 미스터리 120821 납치당하고 싶은 여자

초재현 미스터리 120821 납치당하고 싶은 여자

超再現!ミステリー 어차피 나만 보는 방송이니까 걍 모조리 스포일러. (웹에 검색하면 내 글 밖에 안 나옴ㅋㅋㅋㅋ) 지난번에도 이 방송 글은 몇번 쓰긴 했는데, 소설 내용 다 까먹어서 틀어놓고 다른 짓하면서 하나씩 감상하고 내용정리하는 중. 진짜 웃긴게 이게 막방이었다. 리얼 망한 방송이라서 ㅋㅋㅋㅋ 보면 알겠지만, 끝난다고 인사도 없이 그냥 끝났음 ㅋㅋㅋㅋ 어느 누가 저게 막방이라고 생각했을까. 그냥 다음주부터 방영 안했음 ㅎㅎㅎㅎㅎㅎ 미스터리 소설을 재현 드라마화해서 추리하는 형식의 2012년 닛테레 추리 버라이어티 방송. 근데 말이 추리지 ㅋㅋㅋ 추리할 건덕지 하나도 없음. 게다가 진짜 추리를 하려면 본격 미스터리물을 영상화해야지, 영상화한 목록을 얼추 살펴보면 대개

이와이 슌지의 영화 연구실 제1회 SF편. 게스트 안노 히데아키, 히구치 신지.

이와이 슌지의 영화 연구실 제1회 SF편. 게스트 안노 히데아키, 히구치 신지.

이번주부터 NHK에서 재밌는 방송을 하기에 매주 챙겨볼 생각. 岩井俊二のMOVIEラボ 뭐, 일본 기사에는 이와이 슌지 감독이 영화교실을 개강했다. 영상 크리에이터들은 필견 등등 이라고 나오던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냥 청강생 앞에 놓고 노가리 까는 방송. 첫회는 SF편. SF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게스트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로 유명한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그리고 여러 작품도 있지만, 2015년 올해 공개하게 되는 실사판 진격의 거인 ㅋㅋㅋ 감독을 맡게 된 히구치 신지(樋口真嗣). (일본침몰, 거신병 도쿄에 나타나다, 노보우의 성 등이 감독이기도 함.) 개인적으로는 감독끼리 이야기 나누는거에 초점을 맞춰서, 자료 영상 분량 좀 줄이고, 후반 맛폰

[150103] 곳도탕 SP 제12회 게닌 마지우타 선수권

[150103] 곳도탕 SP 제12회 게닌 마지우타 선수권

2015년 1월 3일 방영분. 키스참기 선수권 총정리 - 심야방송에서 극장판까지 매년 챙겨보고 있는 곳도탕 연초 스페셜 마지우타 선수권(マジ歌選手権). 키스참기 선수권과 함께 곳도탕의 양대 거대 기획. 올해는 노래 자체는 다이노지 오오치 빼고 그렇게 썩 좋지는 않더라. 올해도 히무코의 노래는 햐다인이 작곡 ㅋㅋㅋ 작년 노래인 히무코즈의 테마(ヒム子ーズのテーマ)는 좋았는데, 올해 노래는 별로. 히무코 노래 중에서는 CHU 革命宣言가 제일 좋았다. 그나저나 히무코 등장때 아이돌 마스터의 READY!! 나오는거 보고 뿜음. ㅋㅋㅋㅋ (TBS 곳곳에 숨어있는 러브라이버 + P들) 암 레디 아임어 레이딬ㅋㅋㅋ 그래 히무코는 lady인갑다 ㅋㅋㅋㅋ 그리고 히무코즈는 올해로

[141230] 아메토크 연말 5시간 SP 운동신경 나쁜 게닌만

[141230] 아메토크 연말 5시간 SP 운동신경 나쁜 게닌만

아메토크 연말 5시간 스페셜 (12월 30일 방영분) ① 出川と狩野 ②運動神経悪い芸人 ③ザキヤマ・フジモンがパクリたい-1GP ④アメトーーク大賞2014 이렇게 4개 했는데, 다른건 별 관심 없고, 운동신경 나쁜 게닌과 아메토크 대상 2014만 좀 궁금. 먼저 운동신경만 봄. 이거 여자 소프트볼 팀과 대결한다고 해서 나름 기대했는데, 이거 어느정도 수준 맞춰서 해줘야지 여자 소프트볼측 수준이 높아서 그냥 신나게 룰 변경만 하다가 끝. 공이 너무 빨라서 못 치는데... 그러니 당연히 점수도 안나고, 교대도 금방이고 ㅋㅋㅋ 여중고생 소프트볼 팀이랑 붙였으면 나름 볼만했을텐데 아쉽.... ㅋㅋㅋㅋ 룰 메챠쿠챠잖아 ㅋㅋㅋㅋ 상대편 도루 금지, 타이밍 맞춰서 공 던져주기. 포

(타이틀 사기였던)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베스트셀러 작가로부터의 도전장

(타이틀 사기였던)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베스트셀러 작가로부터의 도전장

CM에 종종 나오는거 보고, 기대감에 부풀어서 봤었는데 ㅋㅋㅋㅋ 완전히 타이틀 사기잖아 ㅋㅋㅋ 타이틀 앞부분은 맞다. 宝島社의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このミステリーがすごい!)에 선정된 적이 있는 작가들의 단편소설을 일류(풉) 영화감독들이 영상화시킨 옴니버스 드라마. 근데 '도전장' 요소는 하나도 안보임. 나중에 알고보니 미스터리 = 추리소설을 가리키는게 아니라 단순히 불가사의하고 신비한 이야기를 가리켰는듯 ㅋㅋㅋㅋ 그럼 도전장이라는 단어 쓰지마! 비슷한 제목으로 과거 NHK에서 "탐정X로부터의 도전장" 이라는 진짜 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이 모여 만든 진짜 미스터리 팬을 위한 드라마가 있었음. 이 프로그램 나름 인기 있었다. (문제편 후에 시청자 해답 = 범인, 트릭 모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