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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다운타운, 2014년 몰카 많이 당한 연예인 랭킹

수요일의 다운타운, 2014년 몰카 많이 당한 연예인 랭킹

水曜日のダウンタウン 1月28日 지난주 방송 보고, 연말 코인세탁소에서 나홀로 토시코시 하는 사람, 인생에 절망해있다 설, 검증을 보려고 봤다. 근데 의외로 2014년 몰카 가장 많이 당한 일본연예인 랭킹도 좀 재밌었음. 150121 수요일의 다운타운, TV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브금 랭킹, 이발소에 가장 많이 놓인 만화 고르고13설 등 2014년 일본에서 가장 많이 몰카당한 연예인은 바이킹 고토게. 작년 연말 토시코시 가키노츠카이 의 몰카 대상도 고토게였다 ㅋㅋㅋ 그거 제외하고도 21개. 고토게는 곳도탕에서 드래곤볼 콩트 웃겼었는데 ㅎㅎㅎ 웃음의 최고속도, 곳도탕 2년만의 스토익 암기왕 12 (한글자막판) - <암

속죄의 소나타 (贖罪の奏鳴曲) 1화

속죄의 소나타 (贖罪の奏鳴曲) 1화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그냥 제목만 보고 봤는데 볼만하더라. 속죄의 주명곡(소나타) 贖罪の奏鳴曲. 주연은 미카미 히로시(三上博史). ++ 소메타니 쇼타도 나온다. 최근에 이 사람 주연작 중에 본 거는 실험형사 토토리(実験刑事トトリ). NHK에서 했던 드라마였는데, (실험형사 토토리 2까지 했었다.) 자막이 은근 발자막이라 기억에 남았음 ㅋㅋㅋ 이외에도 이 드라마 음악이 꽤 좋아서 인상적이었음. 음악 담당은 사하시 토시히코(佐橋俊彦). 원작은 동명소설 贖罪の奏鳴曲. 작가는 나카야마 시치리(中山七里). 이 사람 작품은 국내에, 안녕 드뷔시, 살인마 잭의 고백이 출판중. 처녀작인 사요나라 드뷔시로, 2009년의 을 수상했다. 그

오모쿠리 감독 2015년 첫방 + 지금까지 방영분 총정리

오모쿠리 감독 2015년 첫방 + 지금까지 방영분 총정리

2015년 1월 25일 오모쿠리(OC) 감독 첫방. 방송의 신년 첫방이라, 심야부터 지금까지 만들어온 총 149편의 OV작품 중에서 가장 재밌었던 OV를 뽑는 제1회 MOV 어워드를 실시. 말이 그렇지 ㅋㅋㅋ 신년 첫방인데 걍 총집편을 하는구만... 심야방송 때부터 거의 한화도 안빼놓고 매주 챙겨봤던 나한테는 걍 다봤던 작품 한번 더 보는거. ...랄까 심야 방송 때도 막판에 총집편 어워드 같은거 했잖아 ㅋㅋㅋ 또 하냐. 작년 12월 7일에 작년 막방 (오모쿠리 감독 "찬스" 12월 7일) 하고 거의 두 달만에 방송인데, 새로운건 작년 12월 21일 로버트 아키야마가 했던 후지 테레비 토카쿠카 한 곡 리사이틀 밀착취재 완전판이 끗. (어이;;;) ◎ OV감독, 2013년말

[논땅 메인] 2.5차원 러브라이브 아이돌 대결전 8화

[논땅 메인] 2.5차원 러브라이브 아이돌 대결전 8화

뮤즈의 어머니 논땅회. 우미큐어 살짝 + 노조미 전용 에피. 원작대로 논땅 메인이었는데,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 사실 논땅은 우주인이었다 ㅋㅋㅋㅋ 복선 회수 돋고, 신박한 스토리 전개. 중간중간 코멘트에는 하나다 쥿키 말고, 얘 보고 럽라 극장판 스토리 써달라는 놈도. 이거 진짜 니코동에서 업로드된지 수분만에 코멘트 막 달리더라. (일부 닛치들한테 폭발적인 인기 돋네 ㅋㅋㅋ) 솔까 각본 좋았음. 뮤즈의 모든 캐릭터가 누구 하나 안 빠지고 전부 돋보이면서, 재미와 감동까지 전부 다 챙기네 ㅠㅠㅠㅠㅠ 소오름 돋는다. 샤부라이브는 도대체 몇 번이나 神回가 있는거냐 ㅋㅋㅋ 게다가 얘네들 남자인거 생각하면 ㅋㅋㅋㅋ 목소리 저렇게 내는거 진짜 신기하다. C&A = 팝콘, 마이

150125 신보도 2001 이슬람국(IS) 일본인 인질사건

150125 신보도 2001 이슬람국(IS) 일본인 인질사건

후지테레비 2015년 1월 25일. 오늘 오전 7시 30분 방송분. 新報道2001 イスラム国人質事件 1月25日 내용 요약은 많아 귀찮아서 패스, 그야말로 요즘 화제인 사건인데, 일본 내의 매스미디어(특히 TV)에서 어떤 식으로 다루고 있는지 궁금해서 봄. 現 상황 해설해주고, 여러 패널들이 각자 자기의견을 말한다. 방송중에 얼핏 그나마 스스로 들어간 기자라 그렇지. 만약 공적인 일을 하던 대사관의 외교관이나 PKO로 파견된 자위대원이었다면../ 이는 일본의 존립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였을거라는 뉘앙스로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 (뭐 이번 일이 안 중요하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 칸사이 테레비의 지난 21일 방영 水曜アンカー・青山繁晴のニュースDEズバリ (얼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