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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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시노자키 아이 메이저 데뷔. 탈 그라비아 선언!?

가수 시노자키 아이 메이저 데뷔. 탈 그라비아 선언!?

週刊SPA! 2016-08-30号 너무 섹시한 새로운 가희의 "탈 그라비아" 선언!? 프로급 가창력을 자랑하는 그라비아 퀸이, 드디어 메이저 데뷔. 더이상 그녀의 수영복 모습은 볼 수 없는걸까? 시노자키 아이, 가수 24세. 도쿄도 출신. '06년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 '11년부터 4인조 아이돌 유닛 AeLL.의 멤버로서 활동개시. '15년부터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활동을 개시. 올해 8월 24일, 데뷔 10년만에 "입이 험한 여자"로 대망의 메이저데뷔를 했다. 지금은 탑그라비아 아이돌로 유명한 시노자키 아이. 이전부터 버라이어티 방송등에서 프로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었던 그녀. 드디어 메이저 데뷔 싱글인 "입이 험한 여자"를 발매했다. 과

발키리 아나토미아 아류제 참전, 스킬 일본반응

발키리 아나토미아 아류제 참전, 스킬 일본반응

현재 발할라 타워 실시중. 제발 신규이벤트 좀ㅠㅠㅠㅠ 타워는 일회성 이벤트라 본인 한계층까지 올라가면 이후는 할게 없다!! 그니까 이런 이벤트는 타 이벤트하면서 중간에 끼워넣어야지. 이것만 돌리면 어쩌라고!!! ㅠㅠㅠㅠㅠㅠㅠ 똥망겜 일본에서도 하는 사람 별로 없는데 한국은 더하다. 왜 나는 망겜만 열심히 하는걸까... 일본도 이겜 하는 사람드은 vp골수 아재팬들 뿐인듯. 중딩고딩때 vp했던 아재들... 근데 갈수록 친구접속이 7일이상, 7일이상 ㅋㅋㅋㅋ 하다가 접는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아ㅠㅠㅠㅠ 다른 게임은 접었다 복귀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이런게임은 한번 접으면 영원히 안 돌아온다. 나는 44층이 한계. 44층까지는 상태이상 써가면서 어떻게든 뚫었지만, 45

신형식 이벤트, 신이 남긴 연금술

신형식 이벤트, 신이 남긴 연금술

15일~22일(月) 14시까지 지금까지와는 一味違う!! 새로운 형식의 이벤트라고 해서 기대 좀 했는데, 가챠형 이벤트. 다르긴 뭐가 달랔ㅋㅋㅋ 새로운 느낌 전혀 없음. 심지어 보상목록에 한돌템, 링도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놔 ㅋㅋㅋㅋ 토르 해방한다고 링 다 써버렸는데, 다음 발할라 보상 리더캐는 해방 못하게 될지도. 제발 다음 발할라 전에 링보상 이벤트 좀. 우드링 한개밖에 안남았다. 이벤트 던전을 돌아서 모은 아이템, 배열변환의 보주로 가챠 돌리는 형식. (가챠에서는 5,6성 무기, 강화소재 출현) 근데 이거 그랑블루 판타지나 여타 소셜게임처럼 박스형 가챠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그냥 확률가챠. 장점 : 출현개수에 한계가

제1회 코미케부터 참가한 레전드 덕후, 코미케에서 환갑잔치를 열다

제1회 코미케부터 참가한 레전드 덕후, 코미케에서 환갑잔치를 열다

1:風吹けば名無し@\(^o^)/: 2016/08/14(日) 23:25:31.06ID:VpTmXu7N0.net 이 아저씨가 누구냐?? 사실 이 분은 제1회 코미케부터 40년간 의료스탭으로 계속 참가하고 계신 대단한 분. 무려 어제 60세의 생일을 맞아, 코미케 1일째 종료후 파티가 열렸다. 거기서 배포했던게 이 클리어 파일 3:風吹けば名無し@\(^o^)/:2016/08/14(日) 23:26:48.79ID:4p29OQMt0.net 저런 레전드가 있었나, 기력체력이 대단하다 9:風吹けば名無し@\(^o^)/: 2016/08/14(日) 23:29:18.14ID:5iR+0kBh0.net 의료스탭이냐 10:風吹けば名無し@\(^o^)/: 2016/08/14(日) 23:29:

초영화비평, 신 고지라 90점

초영화비평, 신 고지라 90점

ㅋㅋㅋㅋ 평점짜게 주기로 유명한 초영화비평도 신 고지라는 많이줬네. 게다가 장문이여;; 아주 절찬에 절찬. 신 고지라 90점(100점만점) 감독 히구치 신지. 헐리우드판조차 능가하는, 이것이야 말로 2016년 일본에 어울리는 신고지라 나는 신고지라가 완성된 직후, 제작 스탭으로부터 어떤 말을 들었다. 결국 시사회 예정에 대해서 다른 회사 스탭으로부터 들었다. 결국 공개까지 통상 대대적으로 행해지는 매스컴용 시사회는 열리지 않았다. 그 안노 히데아키 총감독이니까, 완성이라고 해놓고, 포스트 프로덕션의 늪에 빠졌나, 혹은 첫시사회를 본 선전팀이 급히 시사회 개최를 중지하기로 판단한걸까. 어찌됐든 영화 평론가 사이에서는, 이런 경우 작품이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