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Posts
15 posts
무이네 화이트샌듄, 옐로우샌듄
화이트샌듄. 앞서가던 모녀가 너무 예뻐보여서 사진을 부탁했는데, 바람에 날린 카메라끈이 찍혀버렸다. 옐로우샌듄 klasse w



여름휴가 다녀왔다.
아직 작년 방콕여행 사진도 진행중인데, 거기에 이번 휴가 사진까지 추가되었다. 어제 한국에 도착해서 아직 짐도 다 풀지 못했고, 필름도 맡겨야 하는데 여행 전부터 아팠던게 도착 후 더욱 심해져서 결국엔 오늘 새벽 응급실까지 다녀왔다. 몸도 정신도 정상생활로 돌아오면 다시 블로그 열심히 해야지. 사진은 무이네 화이트샌듄. 카메라는 핸드폰.

2012. 08. 방콕 3박5일 둘째날 시암파라곤 #1
밥먹으러 아침부터 시암파라곤. 닼나라 절찬상영중 아쿠아리움? 공연? 기다리는 꼬꼬마들. 귀여워. 시암파라곤 푸드코트...... 아련한 닭느님들. 위령제 올려야할것같아. 시암파라곤 푸드코트는 카드에 돈을 미리 충전해서 쓴다. 파인애플 볶음밥 먹음. 캐슈넛이 짱짱많이 들어가있었다. 맛있음 ㅠㅠ 후식으로 망고쥬스. 양이 엄청 많다. 태국에서 사먹는 쥬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