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cold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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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6. 금일의 마영전
사실 이건 며칠 전에 해뒀던 것인데 포스팅을 잊었는지 안하고 있었더라고요. 배의 무덤을 적당히 클리어하자 바이킹 세트가 열렸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제작단가가 상당히 낮다는 거. 일단 귀찮아서 상하의만 만들었지만요. 장갑이랑 신발은 라고데사 슬레이어. 근데 바이킹 세트 만든 보람도 없이 48렙 이후로 바이킹은 묻어두고 이렇게 쓰게 되었지요. 폴른락 헤비아머+폴른락 헤비헬름+나머지 3부위는 라고데사 슬레이어. 스탯도 이리저리 좋고 값도 무척이나 쌉니다. 라고데사 슬레이어 쓰다가 라고데사+폴른락으로 바꾸고 나머지 라고데사를 되파는 것도 가능. 뭐 심심하니 부파스샷 <- 오직 부파샷을 위해서[....?] 상의를 폴른락에서 바이킹 라이트메일로 바꾸고 갔었습니다. 어차피 보

20120903. 마영전 잡담
1. 창시타 스펙때문에 내내 고민중입니다. 71렙의 현재 스펙입니다. 1-1. 현재 공격력이 13600 나오고 있습니다. 무기는 +11 고풍스러운 피르아스피어를 사용중. 1-2. 뭐 시즌 1에서는 이 스펙으로도 충분히 카단에서 데미지를 뽑고 했는데 말이지요.... 시즌 2 몹들은 방어력이 미쳤는지 데미지가 제대로 안 들어가네요. 뭐 별 수 있나요. 이제 공격력을 더 올릴 때가 온 거지요. 에휴.... 14k를 넘겨야 할 때가 온 겁니다. 1-3. 방법은.... 뭐 몇가지 있겠지요. - 퍼버 3셋을 레이더스로 바꿔서 균자작을 한다던가 - 피르아를 12강으로 지르던가 - 피르아에 야망을 바르던가 - 피르아를 팔아버리고 돈을 좀 덧대서 삼각자나 광기를 질....러서 +10강

20120902. 금일의 마영전
한동안 창시타가 주가 될 듯도 합니다. 라키오라(신규 레이드) 51~69전투를 완료하니 70제 무기가 뚫리는군요. 혼자 닥나 변신 안하고도 딜량 23%로 당당히 2위. 근데 소모 sp가 9500.... 대체 얼마나 때려댄거지 ㄱ-?.... 뱀가죽이 지독하게 질기긴 질겼습니다. 어디, 뚫렸으니 무기 성능이나 구경해야죠. ....근데 재료값으로 5천만은 가볍게 들겠습니다.... 재료값이 용무기보다 더 비싸.... ㅇ<-< 초승달 섬 70~80구간을 돌고나니(여족장 키에루는 포기) 새로이 로얄가드 헤비세트가 열렸습니다. 로얄가드 라이트세트도 열렸습니다....만 로얄가드 헤비세트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ㅅ-;; 근데 방어력은 절반.... 그래서 로얄가드 라이트세트는 포기하고

20120901. 금일의 마영전
오늘 70~80 배의 무덤을 플레이했습니다.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만, ....생각하면 짜증나니 패스하겠습니다. 뭐 아무튼 클리어하고나면 팬텀 헤비세트를 제작할 수 있게 됩니다. 잡화상인 엠마가 만들어줍니다. 왜 말짱한 대장간은 내버려두고 잡화상에서 중갑을 만드는건데!? 장갑입니다. 부츠입니다. 장갑+부츠 2셋은 가장 싸기도 해서 2셋+3셋의 기본 부위가 되지요. 장갑,부츠/투구,상의,하의. ....근데 70렙에는 절대가성비를 자랑하는 레전더리 장갑과 부츠가 있.... 2셋+3셋할 때의 장비로 많이 쓰는 부위인 머리입니다. ....다행히 머리값은 그리 비싸지 않네요. 상의. 역시나....아니 당연히인가? 재료값이 자비없습니다. 모나르카의 정수가 개당 약

20120830. 금일의 마영전
오늘은 벨라만 합니다. 요즘 플레이가 상당히 줄어서. 창시타 71렙 찍긴 찍어야하는데.... 친구놈들은 이미 73렙 이상 찍고 있네요. 쳇. 무기는 소울스매셔(37제 듀얼소드). 검게 번득거리는 게 맘에 드네요. 비스트 라이트그리브즈를 제작. 역시나 성능? 그런건 없습니다. 룩 보고 가야죠. ....라고 했지만 힘 오르는 건 36제 붉은 폭군셋이라던가와 거의 같습니다. 뭐지?; 그리하여 룩이 이렇습니다. ....하악하악하다! 비스트 라이트헬름까지 만들어서 매치시켜볼까 고민되게 만드는군요 -ㅅ- 근데 왠지 머리는 룩이 별로였던 것 같단 말이야.... 뭐 평범한[?] 뒷태. 렙도 되고 해서 블러드프린스 2셋에서 워엣지 배틀수트 2셋으로 바꿨습니다. ....근데 왜 그 전까진 장난아니게 좋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