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cold winter
Posts
174 posts
20121016. 금일의 마영전
생각없이 들른 피게에서 분양받은 아르마딜로 인챈트 스크롤을 들고 브린과의 데이트 뒷산에 끌고가서 확 파묻어버리고 싶은 면상이지요 ....100pt를 채웠음에도 허망하게 날아갔습니다. 하기야 8랭크 인챈이니 성공확률같은건 기대하지 않았지만요. 오늘의 메인 강화, 어제의 설욕전 -_- 바벨입니다. 일단 +7부터 +10까지 가는 데 (+8에서)강화의 룬 하나를 처묵하더군요. +10 이후로는 강화의 룬도 안 통하니. 걸어라 나의 운! 1승 1패, 동률입니다 ㅇ>-< 그리고 이로써 공격력 13.4k.... 인챈 고민을 시작할 시점이네요. 삘(?) 받아서 시도한 창시의 방어력 강화 시도는 ....갑옷 +9강으로 끝. 뭐 후에 다른 부위 마저 올려야

20121014. 오랫만의 마영전
오랜만에 마영전 포스팅거린데.... ....너무 포스팅을 안 해서 그런가? 뭣부터 뭘 어떻게 포스팅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이럴 땐 대충 넘어가야죠. [?] 1. 본캐인 창시타는 문 스플리터(속칭 세로콥터), 슬래싱 하이 두개 6랭크 달성이 급선무입니다. 2. 검오나도 당장 필요한 건 어느정도 처리된 상황. 이제 플레이트 숙련과 슬래싱 하이를 올려야합니다.... 데미지가 13.1k에서 도저히 올라가질 않아서 +10 바벨을 강화할까 하는 생각중 [....] 3. 그리고 블록 확실히 블록은 ap소모량이 훨씬 적습니다. 버스터계열 네개 a랭 찍고 나니 뭐 없습니다. 창시타보다도 투자할 게 없어.... 힘겨루기 100회 성공 타이틀.... 뭐 재미있었지요.

20120912. 금일의 마영전
오늘은 Only 벨라의 룩딸 문제입니다.(사실 스탯걱정도 약간 있습니다) 60렙도 찍었겠다, 돈을 정리해서 룩딸+스탯증가를 시작했습니다. 1. 그렇다면 일단 룩딸용 의상부터 봐 놔야죠. 라이트 데스브리즈 세트. ....뭐 신발이랑 장갑은 스위프트입니다. 무릎 위부터의 갑옷의 느낌은 라이트 데스브리즈 팬츠 부위. 어째서? 화이트샤크 풀셋. 벨라템 자체만으로 룩딸이 되는 벨라라니. 훌륭하다 훌륭하다 대북핵놈들. 근데 왠지 그대로 벨라 템셋을 확정하기엔 왠지 모르게 아쉬워서(뭐가?) 이것저것 템셋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 템 성능이요? 일단 룩 맞춘 다음에 매혹의 룬 써야죠. 어차피 아는 사람들은 다 매룬 쓰잖아요? 일단 화샥 머리+상의+하의에 레이더스 장갑+신발 세트 조합. ....괜찮긴 한

20120910. 마영전 잡담
오늘도 벨라이야기 뿐입니다. 젠장, 글 쓰는 사이에 00시가 지났군요. 어제는 정말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_-; 피로회복제 구입하는데만 한 100만골은 쓴 것 같네요 [....] 그래서 결국! 찍었습니다. 60렙! 저는 이것을 이렇게 칭하겠습니다. 'Triumph des Willens'라고. (본 발언은 패러디와 드립이 섞여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가지고 있는 템 정리해서 일단 60제 템으로 맞췄습니다. 무기는 검시타가 가지고 있던 +7트윈사브르를 보내서. (장신구도 검시타 템 그대로 싹 돌려먹기) 재료 모인거 이리저리 돌리고+부족한 부분 구입해서 '스위프트' 세트 맞췄습니다. 그래서 현재 룩이 이렇습니다. 요게 스위프트셋. 투구의 그것은 마치 베인 뭐 60제 최고

20120908. 금일의 마영전
오늘도 벨라만. 54렙을 맞추고 버터플라이 세트를 입혔습니다. 룩은 이러합니다. 그냥 셋 자체가 룩딸이에요 [?] 치마가 한쪽으로 휘어있어서 뒷쪽 앵글에서 상당히 바람직한 구도가 연출될 때가 간혹 있습니다 [?] ....음 스샷이 제대로 안 찍혔네요 [?] 조만간 57렙 달성합니다. ....뭐 57렙 찍고나면 퀘스트가 상당히 뚫려서 빠르게 60렙을 찍을 수 있고 ....그리고 그때부터 룩딸의 세계가 열리.... 뭐 서서히 세트 계산해보고 있습니다. 뭘 입혀야할지. 어떻게 입히는가에 따라 매혹의 룬 사용개수가 늘어나고 줄어들고 하겠죠 [?] + 보너스용 부파스샷입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