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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한국마사회 블로그 명예기자 탈락
7월에 한국마사회 블로그 명예기자 7기에 응모했으나 탈락했다. 아마도 심사위원들이 블로그와 트위터 꼬라지를 봤을 때 시커먼 경마 베팅 중독자에다 저학력 인증하는 난독증이니 탈락시켰을 것이다. 지원서에 개별 포스트의 URL을 적으라고 했음에도 메인주소를 적었었고 제때 수정 요구도 않았으니 불성실해 보였을 것이다. 그런데 이전 명예기자들을 보면 전부 네이버 블로그인 것이 괜히 걸린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블로그는 이용자가 적으니 심사하기가 어려워서 탈락시킨게 아닐까? 는 피해망상이겠다. 마사회 명예기자에 탈락하면서 제일 중요해보이는 혜택인 1년간 서울경마공원에 무료입장함과 함께 럭키빌 6층의 별실에서 경마를 관람하려던 욕심을 접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개별소비세와 개별교육세 733원과 마사회 순입장비

서울경마 8월 19일 일요 8경주 'Jockey Memorial Race'
파트2 시행체도 아닌 KRA가 굳이 영문 경주명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 기억으로는 목요일에 확정된 경주명도 아니다. 그렇다고 영국에서 기원한 경마에 한국어만 쓰자는 애국노 논리는 아니지만...
자랑스러운 고구려의 후예는 왜 올림픽 승마 종목에 출전하지 못했을까?
인터넷과 매스컴의 자랑스러운 고구려의 후예는 크게 2종류로 나뉘는 것 같다. 궁수와 기마병이 그것이다. 궁사들은 올림픽에 출전했지만 자랑스러운 기마민족의 후예인 승마선수들은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했다. 왜 자랑스러운 기마민족 고구려의 후예 중에서 궁사는 올림픽에 출전하고 기마병들은 그렇지 못했을까? 고구려의 후예 중 궁병만 살아남고, 기마병들은 살아남지 못한 이유가 뭘까? 한반도에 있는 마필들이 올림픽 수준에 맞지 않아서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