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젤론의 창고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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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4. <스포,스압> 진짜 끝?
여차저차 거대 잠수함을 침묵시키는데 성공한 E소대를 조롱하는 나쁜놈 ....또? ㄸㅗㅗㅗㅗㅗ? 센츄리온이 갑자가 자폭절차에 돌입하는데... 어디서 많이 보던 디자인인데...? Object 279씨??? 소비에트 연방 제국의 과학기술은 세계 제이이이이일!!! 물론 전반부만 비슷하게 생겼지만 참... 너무 노골적인 오마쥬(?) 아님까. 일단 아군턴이 끝나자마자 저 붉은색 영역으로 뭉개고 지나가고 매 턴 물속을 달려 자리를 옮기고 물론 공략에는 고정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주포/부포/기관포 떡칠에 명중률도 좋고;; 약점이 무려 5개씩 있는 좀 거시기한 보스여서 처음 클리어할때는 C랭크

소녀전선. 아동절 CV 전격 추가!
11명중에 4명이면 50퍼도 안되니 전 아직 삐리리도 아닙니다! 아니거든요! 전 아니거든요!!!

전장의 발큐리아 4. <스포,스압> 마지막인줄 알았지?
정전이 발효되고 어수선할때 우린 했뜸! 선언 그와중에 실업자되신 냥반이 있다 처음 들것이 나왔을때 죽었는줄 알았던 함장센세 뭐 책임전가니 뭐니 이야기했어도 비상시 최고선임에게 작전권을 넘기는거는 자연스러운거라서.. 쯥 누군 죽네 사네 눈물바다인데 혼자 썩소 날리는 1인 ....때리고 싶다. 그런데 그동안 그렇게 치고 박았는데 얼굴 한번 본적이 없음. 띠용? 유일한 정상인이라는거 취소. 바보에 바람둥이임. 암튼 그럼. ... 여튼 히히덕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끌려가는 센츄리온 아무리 거대병기를 좋아한다지만 순양함보다 큰 잠수함이 나오는거는 좀 애러잖... 볼츠가 준 전차로 급하게 따라가는 주인공들. 그리고

소녀전선. 한국 vs 독일전을 본 G36
출처: 이 작가님 넘나 진해서 조하요. ㅎㅎ ..... /도주

전장의 발큐리아 4. <스포,스압> 기승전결결결
어쨌든 최종방어라인을 뚫고 돌입하는 센츄리온 기시감이 살짝 드는 연출인데 1편의 마모트가 살짝 생각나네요. -ㅠ- 읍읍읍!!! 여튼 시작부터 제국군이 선공을 검. 제도이니 선공을 안걸면 그게 이상한ㄱ.... 시작부터 오더걸고 본진으로 달려오지만 줘팸당하고 리타이어 당하거나 도망감. 물론 처음부터 리타이어 당하면 엔딩 이후라면 모를까 1턴클은 물건너갑니다. 아군턴에 복귀해요. ㅠㅠ 가장 불쾌했던 연출 이름조차 기억하기 싫은 나쁜놈을 강조하려고 넣은것같은데 이건 뭐.... 불쌍한 키아라 살려내라 이놈들아! 그와중에 털리는 센츄리온. 해군놈들 실력 하나도 없네! 그리고.. 비극이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