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있는 늑대개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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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떡해

듣는 내가 당혹스러워 라이브 못한단 얘긴 들었는데 이건 못하는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저기 음향설비가 안 좋은가...

밸리 발행은

생각하는 수준 하고는 '남들은 보고 지나가는데 굳이 댓글을 달았다'는 표현이 생각할 수록 우스워서 몇 줄 더 적음. 안방 블로그 하고 싶으면 밸리 발행을 하지 말거나 저 아래 덧글 허용 안 함에 체크하는 방법이 있음. 그것 말고 좋은 댓글, 칭찬 댓글, 빨아주는 댓글만 받고 싶으면 팬 커뮤니티를 이용하면 그만임. 드라마 보면서 이승철 노래를 좋게 들었고 방연밸리 눈팅하다 원곡이라고 올려놓은 게 있어서 들어보고는 음 이승철이 더 낫네? 역시 보컬신ㄷㄷ 하고 댓글 하나 달았더니 '굳이' 달았다잖아. 이게 무슨 소리야. 밸리로 보낸 건 자기 손가락이 아니라 뇌 속에 사는 기생충인가. 블로그가 뭐고 밸리가 뭔데? 내가 주소 쳐서 들어갔나 봐달라고 밸리발행 해놓고 보고 댓글 달았더니 멍멍왈왈

염치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음

염치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음

매일 기획사가 푸쉬를 안 해주네 홍보를 덜 해주네 더 할 수 있는데 안하네 왈왈거리길래 씨제스 편 좀 들어보려고. 지금 네이버에서 뉴스 카테고리 놓고 뮤지컬 매진 검색하면 대략 이런 결과가 떠. 그런데 실제로는 어떤 줄 알아? 이게 김준수 회차야. 현재까지 오픈된 부분은 14회차고 매진된 건 프리뷰 한 공연밖에 없어. 물론 저 기사들이 떴던 티켓오픈 당일에야 매진이 됐겠지. 하지만 하루 반나절의 영광이 지나고 취소표가 우수수 풀리기 시작하더라. 그리고 예매일에서 시간이 꽤 지난 지금은 결제 할 사람들은 다 하고 나머지가 풀려있고. 더 하기 귀찮다. 저만하면 됐지? 예매처가 저기 한 군데도 아니고 무려 여섯 군데고 좌석연동 하는 데가 있으니까 실질 다섯 군데인

생각하는 수준 하고는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철이 부른 OST? '사랑하나봐' 아직도 죄순이 까면 류빠 소리를 듣습니까? 닉네임을 류정한 개새끼라고 할 수도 없고 나 원 참ㅋㅋㅋ 이 아이디 달고 살기 힘드네. 영고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고 울어주기라도 해야 할듯ㅋㅋㅋ 이승철씨 ver. 음원은 6월 5일날 발매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