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맛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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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마비노기 근황-이것저것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라고 했으니 저 코끼리 아저씨의 손의 위치는..... 철컹철컹??이제 이 메이드복은 제껍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가 있다는 것이죠.비 올때는 우산을 쓰고...점프!!공헌도 2위도 별거 없습니다. 큰 금화주머니에 메이스.......토파즈 골렘 잡을때는 화살같은거 필요없고 레이지 오브 윙스 한 방만 날리면 끝나요.드래곤이 3마리! 사실 루돌프가 더 가지고 싶었지만....Ah.....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아니 이 놈의 원숭이가 감히!!네....그렇다고 합니다..... 뭔가 서큐버스스러운 느낌도 드네요...네...웬디고를 쓰러뜨리면 나오는 대사...앞에 뭐가 짤렸는데 감히 어쩌구저쩌구 랬는데....어쨌든 어지간히 웬디고가 마음에 들었었나 봅니다....얼음 마녀라고 생각했느데 거
유희왕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어떤 덱이건 간에 테마랑 관계가 있건 없건 "나의 쩔어주는 엑시즈를 받아라!." ->"으앙 죽음" 이런 게임흐름이라서 유희왕인지 엑시즈왕인지....해피 레이디덱의 주력이 뭔지 아나요? 해피 레이디? 해피 퀸? 그런 잡몹들이 아니고 드라고샤크랑 빅 아이입니다. 채널러, 애완드레곤, 정룡을 같이 쓰니 아주 소환이 간편하더군요. 요즘 몬스터들은 거의 엑시즈를 위한 셔틀일뿐입니다. 코나미에서 싱크로가 너무 사기라고 생각했는지 싱크로를 죽이는 정책을 쓰면서 엑시즈를 밀어줬는데 이제는 그 엑시즈가 싱크로보다 더한 개X끼가 되었어요. 싱크로도 그렇지만 요즘의 엑시즈는 패 소모가 거의 없이 오피온이나 세이크리드 뭐시기나 랭크 7 개X끼 들을 부르는게 일상화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몬스터 효과 더러운건 옛날에도(EX 천

오늘의 마비노기-프리미엄카드
이제 1주환으로 바뀌고 카드로 환생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환생함. 나야 이제 쟁여둔게 이밴트로 받은 카드랑 프카 하나밖에 없어서 손해가 덜하지만 잔뜩 쟁여둔 사람들은.......
요즘 유희왕은....
내가 아주 철저하게 대비하지않고 턴을 넘기면 상대가 한턴만에 게임을 끝내는 경우가 너무 많아져서 이게 전략이나 심리전을 쓰는게임인지 아니면 확밀아마냥 그냥 카드늘어놓기 게임인지 햇갈릴때가 많음. 여기서 더 X같은건 내가 대비를 해서 어떻게 어떻게 막아도 상대는 손해가 적거나 오히려 이득을 보기도 하는게 마치 예전 자유의 날개때의 테란의 초반찌르기를 보는것같음. 먹히면 이기고 막혀도 본전이고.....이제는 얼마나 개같은 카드군이 나오고 또 코나미는 그걸로 얼마나 오랫동안 방치할지 기대가됨.

오늘의 마비노기-라비상급
폭저가없어서 자꾸 구르게 되네요.....아이스스피어가 터질때 이렇게 되더군요.맵 낚시 다매요;;;;;보스는 서큐버스전대 입니다.얘네들은 카운터말고 딴거 써야하는데 뭔지는 몰겠음획득한 아이템 : 이런저런 스크롤, 아이스스피어 챕터2. 전에 아습배울때도 챕터2는 제가 구했는데 라상을 돌 수있다면 챕터2 구하기는 의외로 어렵지 않은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