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베어의 베틀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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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2 모드 재미있네요.
제2부대로 기병대를 맡겨서 AI가 대충 공격하게 해두고.. 전 로마식 3단으로 배치한건 아니고.. 1열은 군단병 2열은 군단병 궁병 군단병 정도로 맞춘다음 싸우니...재미있네요... 그런데 공성전시에는 맵오브젝트에 유닛들이 너무 걸려대서 영...
오늘의 운동
운동시간 약 40분. 현재 실외기온 약 13도... 땀이 뻘뻘나네요.. 처음 5분은 후드에 장갑까지 끼고 운동했고.. 후드벗고 5분정도 장갑과 실내용 얇은 땀흡수복입고 운동. 이후 장갑까지 벗고 30분정도 했습니다만.. 땀이 적절하게 나네요..후끈후끈! 오늘의 한일+느낀점 1. 붓에 물뭍혀서 글쓰기연습하는것도 아니고..그림자보고 자세보정 연습...큰 거울이 필요해... 2. 존하우가 즈베흐하우에 왜 약한지 이론적으로 이해가 가기 시작... 3. 존하우후 몸이 옆으로 돌려지던거 교정거의 완료...발 방향도 교정중인데..뒷발이 자꾸 팬싱스텝이 되어버림.. 4. 미스터 술탄님이 장갑 두깨관련 이야기 하셧던게 이제야 체감되기 시작..장갑이 좀 두터운 편인데
음속뇌격대 자막버전이 있었네요.
뭐.. 반전물이라고 해야하나.. 그쪽계열이긴 한데.. 이걸 생각해보면 꽤나 재미있습니다... 일단 황국의 병크들이야 모두들 아실꺼고.. 작중 주인공은 로켓공학자 지망생....즉 최상위 공학 엘리트급을 일개 자폭병으로 배치. 출격중 기장과 부조종사(?)의 자국 디스로 초딩, 중딩이 냄비로 만든부품이니..양철로 만든 전차 만든놈은 사죄해야되등.. ..... 뭐 들이 받아서 적기 잡는거야 조종사 개개인의 선택으로 유럽전선쪽에서도 가끔 일어났던일.. 아마 영국 전투기 조종사였던가...급강하로 독일 폭격기 2대를 날개로 박살내버리고 낙하산으로 탈출한 사례가 있었을거임.. 이 영상에서 처럼 걍 꼴아박는건 뭐... 그나저나 아군도 미
헐..오늘 날씨 왜케 덥나요...
지금 밖에서 평소 30분 하던 칼질은 시간 늘려서 42분정도 하고 왔는데.. 정수리가 열땜시 근질근질거리고.. 머리를 휘져으니 땀에 살짝 젖어있고... 해서 지금 날씨검색해보니 18도네요.. 헐... 하필이면 운동시간 늘린날이 이런날이라니.. 그나저나 롱소드를 계속 쓰다보니.. 주로 오른팔 팔뚝이 단련되고.. 왼팔이랑 이두, 삼두근들은 팔뚝보다는 좀 자극이 적네요... 그리고 연속 즈베흐하우를 날릴때 자구 궤도가 이리저리... 이번달내로 연습시간을 한번할때 1시간으로 늘려야겠.....
소녀와 전차인가? 감상중..
마틸다 4대, 처칠 1대 의 전차대에 맞서서 89식 중전차, 38(t), M3 Lee, 3호 돌격포..주인공 전차는 4호 초기형같았는데.. ....3호 돌격포나 Lee정도나 철갑탄으로 어떻게 장갑관통이(약한곳은) 가능한 상황으로 보이고...89구식은 버려...그보다 위장무늬는 없는듯.. 뭐야 이거...그보다 얼라들이 저거 장전이나 할수 있나.... 아무튼 보는중인데...주인공 4호 초기형 맞앜ㅋㅋㅋ 75mm 초단포신ㅋㅋㅋㅋ 저거 순전히 고폭탄 운용용의 보병지원포잖아... 처칠 기동속도가 좀 빠른거같은데...정형적인 떡장갑의 보병전차인데... 그나저나 묘사보니 실탄인데...여자애들을 갈갈이 찢어죽이는 애니인건가? 그보다 전차장인 여자애가 계속 상반신을 내놓고 있는데...진행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