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의 호주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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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13일차 - 케언즈 관찰일기

대략 2주정도 지난 시점케언즈 살면서 느껴왔던걸 적을거다.굉장히 주관적일 수 있으니 알아서 생각하셈1. 케언즈는 한국인보다 중국, 일본인이 더 많아 보인다.중국이랑 호주랑 항로 열렸다더라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중국애들 진짜 많다.길가다 한국인처럼 생긴애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중국인.젊은이, 늙은이, 가족단위 할 것 없이 많다.체감상 느낌 중국인>한국,일본2. 길거리에 개새키, 고양이새키가 없다.우리나라는 길가면 똥개든 도둑고양이든 있는데여기선 한번도 못봤다.그런데 개똥은 한번 봤음.3. 길거리나 집 앞에 쇼핑카트가 세워져 있다.얘네는 울워스나 콜스에서 장보면 카트를 그냥 지네 집까지 끌고가는갑다.얼마전에 우리 쉐어하우스 앞에는 카트가 3대나 있었음4. 횡단보도 신호등 신호를 제대로 지키는 놈이 거의 없다.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7일차 - 이력서 돌리기

끔찍하다.벌써 7일차야.뭔가 제대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 엄청 빠르네 오늘 도서관가서 공부하다점심을 먹고 집에와서는어제 밤에 찾아놓은 키친핸드, 하우스키핑, 호텔 등이메일을 돌리고 한 3,4시쯤?어제 뽑은 이력서를 들고 집을 나섬 이력서를 3종류를 만들었는데1. 레스토랑 -서빙or키친핸드 지원용2. 호텔,백팩커 -하우스키핑3. 마트,편의점 -매장관리, 캐셔 호텔은 대부분이 온라인 지원이라 해서 일단 내비두고편의점은 시급 짜고 영어 쓸기회도 별로 없다해서 내비두고일단 레스토랑을 중점적으로 먼저 돌림 근데 어제 뽑아 놓은게 20장정도밖에 안됨 ㅠㅜ그래서 케언즈 시티 쪽에 큰 식당,펍 위주로만 돌림 처음엔 웃는 얼굴로외운 대사로 조심조심 이야기함거기도 몇명은 딱딱하게 몇명은 친절하게 받아줌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6일차 - 케언즈에서 RSA 쉽게 취득하는 방법

오늘은 잡 구할 때 도움되는 RSA 쉽게 취득하는 방법을 소개할거임ㅋㅋ RSA는 간단히 말해 주류 취급 자격증이고주류를 취급하는 식당 같은 경우는RSA를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물론 그 흔한 한인잡도 없는 나는사실 RSA가 정말로 필요한놈인지 아닌지는 모름ㅋㅋㅋㅋ RSA는 직접가서 교육받고 취득하는 방법과온라인으로 집에서 취득하는 방법이 있음 근데 케언즈에서 직접가서 하는건원래 시티에 있었는데 장사가 안되서 접었다한다.인제 가서 할라믄 좀 멀리 나가야한다고함 그리고 걍 집에서 하는 방법도 있는데혼자 낑낑대면서 문제를 풀어야함...ㅜ낑낑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ET센터로 고고해서 거기서 온라인으로 하는거임ㅋㅋ 원래 오늘 ET센터에 문실장님<<이라는 분께서이력서 체크 해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5일차 - 한인교회

오늘은 한인 교회에 다녀왔다.가서 예배도 드리고밥도 먹고 인사도 나누고이야기도 듣고 그러고 왔다. 그런데 좀 죄책감이 든다난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그런거 같다. 애초에 처음부터 뺀질뺀질 거리다가밥 먹은 뒤에도 캬캬 오늘 먹튀다라는 생각으로 있었다면오히려 아무 느낌 없었을 것 같다. 아 몰라난 참으로 뻔뻔한 놈인 것 같다 별로 글 쓸 얘기거리도 없고쓸 맛도 안난다한번 안쓰면 앞으로도 안쓰게 될 것 같아서 억지로 쓴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4일차 - 헝그리잭을 맛 봄, DFO도 방문함

오늘은 친구와 DFO에 다녀왔다.DFO가 Direct Factory Outlet 맞나??암튼 호주 최대 상설매장이란다좀 많이 싸다고 듣고 감가는 길에 우리 헝그리잭 가서 버거나 한번 먹어보자 하고지도 보니 한 20분쯤 걸리겠군 생각하고 출발 식빵 말고 햄버거빵 먹을 생각에 좀 신나있었음그런데 왜 가도가도 아무것도 안보이냐걷고 또 걷고뒤돌아보면 우리 동네도 안보이고앞을 봐도 헝그리잭이고 DFO고 뭐고 안보이고 또 날씨는 개더워서겨땀 땜에 겨드랑이 젖을것 같아서(오늘 회색 옷 입음)팔을 T자로 벌리고 걸었음아니면 팔을 < | > 이렇게 하고 걷던가 그렇게 한시간 가니까 헝그리잭 보이드라 ㅜ가자마자 제일 비싸고 맛나보이는거 시킴1시간 걸은 날 위한 선물임어제 ㅋㅏ지노에서 70불 잃고선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