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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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우아하게 조식을 즐기고 싶을 때, 라이즈호텔(RYSE Autograph Collection) 조식
조식은 4층의 타이레스토랑 롱침에서 먹습니다 세미부페에 메인 한 가지를 주문하는 시스템 식사만 따로 하면 44,000원입니다.역시 호텔스러운 가격 세미부페는 이런 느낌, 요구르트, 시리얼, 빵, 샐러드, 치즈, 햄, 과일, 음료 특급호텔 조식치고는 종류는 (매우) 적은편, 따뜻한 스프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타르틴의 빵을 사용한다는게 나름 매력적이네요 간단하게 한 접시 제가 시킨 메인인 아보카도 토스트. 토스트한 곡물빵 위에 아보카도 페이스트와 샐러드,수란,리코타 치즈를 얹었습니다. 보십시오, 이 완벽한 수란을!!! 구수하게 구워진 곡물빵과 기름진 아보카도 페이스트, 듬뿍 올려진 생야채들 거기에 완
홍대 라이즈호텔(RYSE Autograph Collection),프로듀서 스위트
이번 주말에 은하영웅 전설 여덕모임을 위해 투숙한 홍대 라이즈호텔입니다. 저희가 묵은 룸은 프로듀서 스위트 거실 면적이 넓고 널찍한 테이블도 있어서 홍대에서 가벼운 파티를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근데 비쌈) 더 좋은 곳은 방 안에 미니디제잉 부스도 있다고 하네요. 여러명 불러서 클럽기분 내면 좋을 듯 침대는 널씩한 킹사이즈 베드.침대 뒤로 욕실이 다 보이는 민망항 구조...이긴 한데 가릴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옷걸이와 짐 수납공간 근데 가운이 완전 에이스호텔을 벤치마킹...아니 대놓고 베꼈네요. 양심이라는게 있는 건가..? 미니바 테이블과 소파, 이건 알로노마드 느낌... 웰컴푸드인 피코크 김취스낵(...)과
![[2018년 5월 뉴욕 여행]뉴욕, 알로 노매드 호텔 스카이뷰(Arlo NoMad)[13]](https://img.zoomtrend.com/2018/07/12/a0016483_5b4761f3020e5.jpg)
[2018년 5월 뉴욕 여행]뉴욕, 알로 노매드 호텔 스카이뷰(Arlo NoMad)[13]
이러저러해서 필라델피아 일정을 마치고 뉴욕으로,뉴욕에 도착한 첫날 1박을 한 알로 노매드 호텔(Arlo NoMad)입니다. 로비, 로비 한켠에 붙어 있는 숙박객들의 메모들 이것저것 파는 매점...느낌의 가게 2층에 있는 휴식공간 뭔가 간지나는 느낌의 카드키 &쿠폰 방에 들어가면.... 눈 앞에 가득 펼쳐지는 뉴욕의 마천루들, 사실 이 뷰에 반해서 이곳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침대에 누우면 바로 보이는 뉴욕의 풍경, 사실 뷰 외에는 그렇게 좋은 호텔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힙한 뉴욕 갬성이긴 한데 일단 엄청 좁음 공간 아끼려고 천장에 매
![[2018년 5월 필[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괜찮았던 햄버거집, 버거파이(Burger-Fi)[12]](https://img.zoomtrend.com/2018/07/08/a0016483_5b42238b29e95.jpg)
[2018년 5월 필[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괜찮았던 햄버거집, 버거파이(Burger-Fi)[12]
..이렇게 펍에서 인종차별을 당하고...그래도 저녁은 먹어야 했기에!! 찾아간 버거파이 맛집 뭐 이런거 찾기도 귀찮아서 그냥 호텔 근처에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가게는 이런 느낌 일단 맥주,구스 아일랜드가 있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대부분의 문제는 맛있는 맥주를 마시면 해결된다!!! 그리고 나온 햄버거 & 감자튀김.별생각 없이 들린 곳 치고는 맛있었습니다!!! 미국이니 패티가 고기고기&묵직한건 당연하고...양상추나 토마토같은 야채가 싱싱한게 좋았습니다. 감자튀김도 무슨 기름으로 튀겼는지 모르겠는데 꼬소꼬소하니 자꾸만 손이 가는 맛 검색해 보니 미국 남부에 주로 분포하는(?)가게인 듯? 미국여행 가다가 보면 들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Yards Brewing Company[11]](https://img.zoomtrend.com/2018/07/08/a0016483_5b42188b370ce.jpg)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Yards Brewing Company[11]
자유의 종 구경을 하고 한잔 마시러 찾아간 Yards Brewing Company 지역 양조장에서 운영하는 펍입니다. 일부러 5시쯤에 갔는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입구에서 신분증 확인을 한뒤 들어가는 방식 가게는 대충 이런 느낌, 테이블에서 술&안주를 즐길 수도 있지만 만석이더라구요. 대부분 카운터에서 주문해서 쿨하게 서서 마시고 나감 맥주는 맛있었습니다. ...는데 카운터에있던 직원분이 저희가 기다리고 있는데 10분간 저희의 주문을 개무시하고 저희 뒤에 있는 <<<<<<<<<<<<백인남자>>>>>>>>>>들에게만 주문을 받더라고요 다른 직원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