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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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항공사 티웨이의 인천-후쿠오카 비행기를 이용해 봤다
이번에 후쿠오카에 갈 때에는 저가 항공사 티웨이의 비행기편을 이용해 봤습니다. 평일에 출발해 평일에 귀국하는 편이라면 텍스 포함 20만원 중반대에서 티켓을 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휴일 출발 휴일 귀국이나 평일 출발 휴일 귀국은 좀 비싸집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티웨이 항공으로 가는 저렴한 패키지 상품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1.비행기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대비 약간 작은 편이고, 좌석도 좁은 편 그래서인지 기류를 만나면 좀 흘들립니다...이지만 어차피 한시간이니까 참을 수 있습니다. 2.저가 항공사라 맥주와 담요는 추가요금을 받습니다.하지만 어차피 한시간이니(...이하략) 3.그리고 기내식.후쿠오카에 갈때.미니크로와상과 오렌지주스,딸기잼 인천으로 돌아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아마쿠사의 명물 해물 덮밥을 먹다 [10]](https://img.zoomtrend.com/2012/06/06/a0016483_4fce50c0f334d.jpg)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아마쿠사의 명물 해물 덮밥을 먹다 [10]
점심에는 아마쿠사의 명물 중 하나라고 하는 해산물 덮밥을 먹어 봤습니다. 가게 내부 귀여워서 찍어본 물컵 제가 시킨 해산물덮밥의 위용.새우,도미,방어,문어 등등 아마쿠사에서 나는 식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간장을 뿌려서 맛있게 냠냠 사이드로 시켜 본 성게 고로케,바삭한 고로케를 한입 깨물면 향긋한 성게의 향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역시 사이드로 시킨 문어찐빵,어째 생긴게 뭔가를 연상시키지만...넘어가죠 찐빵 안에 양념된 문어가 들어 있습니다. 위에 뿌려진 소스는 우스터소스와 파래김. 어째 타코야키를 찐빵으로 만든 것 같은 맛입니다. 이건 동행이 시킨 성게&연어알밥...맛있겠다 ㅜㅜ 이건 모듬프라이 정식,한개 얻어먹어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일식 아침식사[9]](https://img.zoomtrend.com/2012/06/01/a0016483_4fc78d12778cd.jpg)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일식 아침식사[9]
아침의 시작은 아사토와 함께 'ㅅ')t 세수하고 식당으로 내려가니 이렇게 한상이 차려져 있습니다. 보리된장을 곁들인 오이와 해초,정체불명의 묵(...묵이 물컹한게 맛이 없었...;) 달달한 맛의 계란말이와 명란젓,어묵 조개가 들어간 된장국 생선양념구이와 귤 가쓰오부시와 파를 얹은 두부 톳조림 야채샐러드 김 반찬 가짓수가 많아서 이것저것 먹을 수 있는 게 좋더라구요.생선구이가 짭조름하니 맛있었습니다. 밥을 다 먹고 나면 디저트가 나옵니다. 커피와 구운 고구마떡,살구씨두부 구운고구마떡(갓파모치)찹쌀에 고구마를 섞어 만든 떡인데 구워서 먹으니 달콤하니 맛있습니다. 살구씨 두부도 푸딩처럼 부들부들 달콤하니 맛있었어요!!잘먹었습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저녁식사[8]](https://img.zoomtrend.com/2012/05/31/a0016483_4fc6416609f84.jpg)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저녁식사[8]
어제 예고한(...)아마쿠사의 여관 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의 저녁식사입니다. 아마쿠사에서 나는 식재료들을 사용한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날의 메뉴판(누르면 커집니다) 애피타이저,바삭하게 구운 파이 생지 위에 치즈와 튀긴 치어를 얹었습니다. 맛은...딱 생각한 그대로의 맛 치즈가 짭조름하니 나쁘진 않았습니다. 애피타이저 2, 참깨소스와 가쓰오부시를 뿌린 껍질콩 모듬회,문어와 방어,가다랑어,섬마을이니만큼 생선의 질은 좋은 편입니다. 새우와 떡이 얹어져 있는 계란찜,일본 계란찜이 달달하니 맛있죠 아마쿠사 시로라는 이름의 청주가 있어서 시켜봤습니다. 그런데 아마쿠사산 술은 아니라는 게 함정(...)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와...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집에서 묵는 것 같은 소박함,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7]](https://img.zoomtrend.com/2012/05/30/a0016483_4fc4f1ba2aff3.jpg)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집에서 묵는 것 같은 소박함,신와소우 카이신(新和荘 海心)[7]
둘째날 묵은 숙소인 아마쿠사시의 여관인 신와소우 카이신입니다.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방 9개의 아담한 여관 지배인 아저씨 말로는 미야자와 리에가 가끔 오는 여관이라고...;(산타페로 유명한 그 미야자와 리에 맞습니다) 자란넷 주소는 [여기]를 참고하세요.아침저녁 식사 포함해 1박 13,000엔정도.아침식사만 하면 1박에 7,000엔입니다. 식사가 맛있기로 유명한 여관이라 가능하면 저녁식사 포함한 플랜으로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카운터, 장식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 제가 묵은 방,아담하니 일본 가정집 분위기가 나는 게 좋았습니다. 아담한 목욕탕 웰컴과자와 차,새우센베였는데 맛이 별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새우맛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