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미야 숙소 주변에 있는 두호 공원 정비도 잘되어 있고 아무생각없이 와서 쉬가기 좋음. 하지만 매번 출근할때만 지나다니고 정작 구경은 한번뿐이 못했어 아쉬은 곳 JAXA 나사를 따라서 만든것 같다. 입장료는 없었고 볼것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우주비행선 실물을 볼수 있어 잼미있는 경험이긴 했다. 안에서 여러가지 기념품을 파는 데 너무 비싸고 특별할 께 없어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