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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잡담]I'M COMEBACK <브레이킹 배드 시즌5>

[미드잡담]I'M COMEBACK <브레이킹 배드 시즌5>

이것저것|2012년 7월 14일

오랜침묵을 깨고, 드디어, 드디어, 아저씨가 돌아왔습니다. 평범한 가장에서 마약제조기술자로, 그리고 다시 마약제조업자로,, 그리고 시즌4 마지막이 되어서, 그는 이제 가족과 자신을 지키기위해 무슨짓이든 하는 전환기를 맞게됩니다. 그래서 이때 많은 시청자들이 충격에 흽싸이면서 멘붕멩붕~~~에 시달렸죠... 저의 경우 "그랬습니다" 이제 더욱 강력해진 그가 돌아온겁니다. 폭풍카리스마를 장착한 그의 행보가 궁금해지는데요, 저 같은경우 이미 [TOP미드추천]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 ; 아빠, 질풍노도의시기를 걷다 포스팅을 통해서 이 작품을 강추해드린적이 있습니다. 머, 제가 추천하는건 대부분,,, 평균적으로 재밌어합니다....아마도? ㅋㅋㅋ 어찌됬던, 시즌4가 끝나고 정말 시즌5를 너무나 기다

돌아온일드#140 <열쇠가 잠긴 방>

돌아온일드#140 <열쇠가 잠긴 방>

이것저것|2012년 7월 13일

오랜만에 돌아온 일드소개입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일드소개를 하려니, 갑자기 어색함이 밀려오네요. 사실, 그동안 저의 맘에 들만한 드라마를 찾지 못한것도 하나의 원인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추가로, 2012년에 들어서 대대적블로그개편을 했는데요, 그중 일드는 [소름끼치는일드]와 [제외된일드]시리즈를 포함해 대략 139편정도가 소개되었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돌아온일드]로 일드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무튼,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140 입니다. 제목부터 뭔가 저의 호기심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은 어떤 드라마일까요? 사실, 미스터리를 가장한 수사물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제목에서 우리는 2가지 키워드를 주위깊게 보게

[영화잡담]_JYP vs 어둠의기사

[영화잡담]_JYP vs 어둠의기사

이것저것|2012년 7월 10일

영화매니아라면, 아니아니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누구나 관심있게 지켜볼 [다크나이크 라이즈]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7월 19일에 개봉입니다. 근데 충격적인,,,, 어디서 듣긴 들은거 같은데, 정말이였네요. 7월 19일에 개봉하는 또다른 영화...... <5백만불의사나이>....... 순간 이 사실에 당황했습니다. 절대, JYP안티아니구요.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존경하고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작곡가라고 생각하고, 심지어 그의 앨범도 소장하고 있지만,, 이건 무리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JYP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을까요?.... 이 영화를 홍보하는 마케팅팀에서는 어떤 전략을 들고나올려고 그러는지,,,, 액션

[영화소식] 26년 영화로 나온다.

[영화소식] 26년 영화로 나온다.

이것저것|2012년 7월 8일

"26년"(26년’은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 운동의 피해를 입은 국가대표 사격선수, 조직폭력배,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전두환 전(前) 대통령 암살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웹툰작가 강풀의 동명 웹툰을 원작) 사실, 이 웹툰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봤었고 영화로도 나올뻔했지만, 어쩌고저쩌고 해서 무산됬던 작품이였습니다. 머, 이것때문에 누군가에 의해 제작이 엎어진것은 아닌가?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근데, 7.15일부터 첫촬영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제작비용은 관객으로부터 제작비용을 모금하는 제작두레방식이라고합니다. 영화내용만큼이나 특이한 방식의 영화제작인것같습니다.(http://www.26years.co.kr/) 사실, 아직도 살아있는 분을 암살하는 내용

[옥탑방영화] I 돈 care <연가시>

[옥탑방영화] I 돈 care <연가시>

이것저것|2012년 7월 7일

0. 영화 볼만 할까? 개봉하기도 전부터 약간의 잡음이 들리는 영화입니다. 일단, 재난영화라는 특성상 다른 재난영화처럼 허무할꺼라는 예상과 실제로 허무했다는 의견이 맞물리면서 잡음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 점때문에 영화관에 가는 수고를 하면서까지 볼만한 영화일까?라는 생각을 했으나, 영화든 드라마든 누군가의 평가에 의해서 나의 감상선택이 달라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영화관예매를 했습니다. 오늘 아침 조조로 영화를 봤구요. 개인적으로는 몇년동안 나온 재난영화중에서는 몇손가락안에 드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난영화를 볼때, 가장 크게 관객들에게 다가오는 것은 얼마나 숨가쁘게 상황이 돌아가는가? 그리고, 그안에서 인간들은 어떤고뇌를 하게되는가? 그리고 결론에 와서 어떤 감동을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