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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정보] 미나문방구 이건 뭥미? ㅋㅋ](https://img.zoomtrend.com/2013/04/10/d0109918_5164003dae922.jpg)
[정보] 미나문방구 이건 뭥미? ㅋㅋ
잘나가던 공무원 강미나, 문방구 사장으로 직업 변경! 남들이 부러워하는 구청 공무원으로 잘 살고 있던 강미나. 하지만 갑작스레 아버지가 쓰러지면서 아버지가 운영하던 ‘미나문방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이 참에 미나는 어릴 때부터 꼴도 보기 싫었던 문방구를 통째로 팔아버리려 하는데, 제집처럼 문방구를 드나드는 초딩 단골의 저항이 만만치 않다! 초딩 단골 절대 사절! 골칫덩어리 문방구 몽땅 팝니다! 개봉 : 5월 16일 --------------------------------------------------- 악,,,!! 이거 포스터부터 빵터져주네요 ㅋㅋㅋ 뭔가 공무원그러니까,,, 7급공무원 후속편같은 이상한 느낌도 들면서,, 뭔가 영웅적인 포즈에,, 슬리퍼에,,, 미나와 맞서는 아이들의
![[정보] 4월 이야기가 재개봉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4/09/d0109918_516378c3aff08.jpg)
[정보] 4월 이야기가 재개봉합니다!
2013.4.25 재개봉 난 그걸 사랑의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다… 도쿄 근교에 위치한 대학에 진학을 결심한 우즈키는 훗카이도에 있는 가족과 작별인사를 마친 뒤 도쿄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무사시노라는 한적한 동네에 거처를 정한 후 그녀는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대학생활은 그녀가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많고 작은 모험과 경험들을 하게 하고 동시에 시련을 겪게 한다. 비현실적인 낚시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고, 이웃집 여자와 이상한 만남을 갖는 등 생소한 생활에 적응해나가는 우즈키는 동네에 있는 서점에 자주 들리게 되는데.. 마침내 동네 서점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이 그녀가 이곳으로 이사 오게 된 결정적인 이유라는 것이 점차 밝혀진다. 과연 우즈키는 용기를 내어 그에게 인사를 할
![[정보] 이경규형님의 전국노래자랑!](https://img.zoomtrend.com/2013/04/09/d0109918_5162ea48077cc.jpg)
[정보] 이경규형님의 전국노래자랑!
드디어, 이경규형님의 영화가 다시 돌아왔네요 ^^ 전국의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가 애청하신다는 전국노래자랑입니다 저도 자주보는건 아니지만 수많은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 출연하는 엄청난 예능이죠. 주제는 잘 잡은 거 같고, 문제는 감동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느냐인데,,, 억지스러우면 ,,망작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요즘 짠한 감동으로 대박난 영화들이 많은 한국영화판이라,,, 왠지모르게 기대가 됩니다!! ㅋㅋㅋ
![[블루레이] 은교 ; 욕망은 늙지 않는다.](https://img.zoomtrend.com/2013/04/08/d0109918_5162113965679.jpg)
[블루레이] 은교 ; 욕망은 늙지 않는다.
※ 본 글은 책과 영화를 모두 고려해서 쓴 리뷰입니다. 블루레이 살펴보기를 13.01.23일에 올렸으니, 벌써 3달이 지났다. 은교를 책으로 먼저 만난 많은 분들이 영화 에 실망했다는 소리를 듣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책 를 찾게 됬다. 돈이 없는 학생이지만, 책 조차도 빌려서 읽는 것보다는 때묻은 돈을 주고 사서 읽는 걸 즐겨하는 나는 를 구입하기 위해 서점에 들렸다. 주인을 기다리며 늘어선 책들 사이로 나의 영원한 처녀 '은교'가 은은하게 보였다. 마치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숨바꼭질을 하는 소녀같았다. 나는 영화와 다른 또 다른 은교를 기대하며, 책을 꺼내고 계산했다. 그렇게 은교는 온전히 나의 책이 되었다. 글 : 옥탑방연구소(
![[영화일기] #04 쑥쓰럽다와 부끄럽다의 차이 IN 러브레터](https://img.zoomtrend.com/2013/04/07/d0109918_516100a1b3747.jpg)
[영화일기] #04 쑥쓰럽다와 부끄럽다의 차이 IN 러브레터
어제 새벽 1시쯤이였을까요? 를 다시보고 싶더군요. 사실, 를 본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 저는 아직 그 감동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나 봅니다. 이미 몇번의 포스팅을 통해서 러브레터에 관한 저의 생각을 이야기 했기에, 오늘은 마지막 장면에 대해서 써보려합니다. 1990년대 우리나라에 개봉당시 위에 캡쳐된 마지막 장면에서 후지이 이츠키는 말합니다. " 역시 부끄러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하겠습니다 " 이 마지막 대사에 많은 한국관객들은 감상에 젖어다지요?^^ 그럴만합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수년이 지난 지금 가 재개봉을 합니다. 제일 논란이 된것은 바로 마지막 장면의 번역된 대사입니다. 오역된 대사는 " 역시 부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