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일기] #04 쑥쓰럽다와 부끄럽다의 차이 IN 러브레터

이것저것|2013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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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일기] #04 쑥쓰럽다와 부끄럽다의 차이 IN 러브레터

[영화일기] #04 쑥쓰럽다와 부끄럽다의 차이 IN 러브레터

이것저것|2013년 4월 7일

어제 새벽 1시쯤이였을까요? 를 다시보고 싶더군요. 사실, 를 본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 저는 아직 그 감동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나 봅니다. 이미 몇번의 포스팅을 통해서 러브레터에 관한 저의 생각을 이야기 했기에, 오늘은 마지막 장면에 대해서 써보려합니다. 1990년대 우리나라에 개봉당시 위에 캡쳐된 마지막 장면에서 후지이 이츠키는 말합니다. " 역시 부끄러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하겠습니다 " 이 마지막 대사에 많은 한국관객들은 감상에 젖어다지요?^^ 그럴만합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수년이 지난 지금 가 재개봉을 합니다. 제일 논란이 된것은 바로 마지막 장면의 번역된 대사입니다. 오역된 대사는 " 역시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