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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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posts토끼드롭스
처음 볼 때는 린의 귀여움에 빠져들었다. 나도 "린 같은" 아이가 갖고싶었다. 두번 보았을 때는 다이키치를 찾고 싶었다. 나만의 다이키치..! 기대기 좋아하는 내가 기댈 수 있는 나무같은 사람. (거기다 키워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우왕 굳.) 그리고 보면 볼수록.. 이 애니에는 정말 여러가지 형태의 부모들이, 가정들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초첨을 맞추게 되었다.) 린을 버린 마사카. 그런 린을 키우다 죽은 할부지. 이모인 린을 키우는 다이키치(후엔 다르더라도...ㅡㅜ) 코우키를 홀로 키우는 이혼한 엄마. 가정에 지쳐 이혼하고 싶어하고 딸을 데리고 나오고 싶어하는 사촌. 아빠가 모델인 린의 친구. 아빠와 아들이 판박이인 집. 각자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들을 부양하는 직장동료들. 아이를

베를린 - 하정우,한석규,전지현,류승범(스포/결말有)
베를린 줄거리 표종성이 불법무기거래를 하려고 하다가 정진수와 격돌. 결국 실패하고 내부에 적이 있지 않나 의심한다. 북한에서는 동명수를 보내 표종성을 감시하게하고 동명수는 표종성의 아내 련정희를 밀고자로 증거를 들고 지목한다. 표종성은 아내를 의심하고 뒤를 쫓는다. 표종성이 감시하고 있던 이경영(배역몰라..)이 미국 망명을 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이경영을 잡아 온다. 동명수가 오기 전 이경영은 급히 이것이 모두 베를린 지부를 삼키려는 동명수 부자의 계략이라고 표종성에게 말한다. 그리고 계좌에 대한 정보를 넘겨준다. 결국 이경영은 죽고 집에 온 표종성은 련정희와 이야기 중 대사관들이 있는 곳에 산부인과에 다녀왔다는 것을 알게된다. 아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밀고자도 아니란걸 알고) 급 다시 아내를 믿게
개그투나잇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재밌닼ㅋㅋㅋㅋㅋㅋㅋ 연관검색어부터 봤는데 ㅋㅋㅋㅋㅋㅋ 적절한 드립들ㅋㅋㅋㅋ 팬클럽?? ㅋㅋㅋ박쥐 ㅋㅋㅋㅋㅋ 총무 앞으로 ㅋㅋㅋ 그그그 6살 여자애랑 삼촌 나오는것도 ㅋㅋㅋ 잼따 민기는 괴로워ㅋㅋㅋ 저 커플 자기야에 나왔던거같은데 ㅋㅋㅋ 보니까 반가움 ㅋㅋ 여자 애교 쩔엌ㅋㅋㅋ홍윤화화화화 ㅋㅋㅋㅋㅋ 애교 짱기엽네 미안한데 이건... 그냥그냥 근데 뭔가 이까지 보다 보니 된장녀까는 소재들이 많이 보이는거 같다... 전체적으로 여자까는....? 민기는 괴로워도 막 여자가 갑자기 백사달라하고 ㅋㅋ 남자들 까는건 많이 해서 위화감이없는건가 ㅋㅋ 뭔가 남자들이 안좋은 인식만 가지게될거같아서 걱정됨... ㅋㅋ 용선생 ㅋㅋ망설이는 표정 안타깝당... 인생은 아름다워 ㅋㅋ뭐지 이 츤데
청담동앨리스
왤케 사람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어 이 드라마는 ㅠㅡㅠ 박시후 넘 귀엽고 불쌍하고 ㅠ 문근영은 좀 변명같은거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자기가 다 짊어지려고 해서 답답하기도 하고 진퇴양난이기도 하고 안타깝다. 김지석은 첨엔 진짜 비호감케릭터로 싫었는데(그런 야비한 역할 진짜 잘하는듯. 두개의달도 그렇고) 안보던 어느센가 같은 편이넹. 문근영 좋아하는듯. 신인화팀장. 현재 가장 나쁜 악역인데 그래도 미워할 수가 없다. 그러는게 이해되서? 내가 그 상황이라면 더 처절하게 복수할 것 같기도 ㅋㅋ 16부작인데 오늘이 13이면 곧 끝나겠구나. 다음주 일요일 마지막회겠지. 의사친구. 다들 저런 친구하나 있으면 하지. 부러운 사람이당. 결국 윤주가 세경에게 돈노리고 접근했다고말하는 동영상을 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