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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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끄라비&푸켓 6 노파랏 타라 해변

오늘의 인생|2020년 1월 1일

사실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 근처에서 식사하기로아오낭 말고 옆편의 노파랏 타랏 해변 가까이 봐봤자 응가물색이다 산책 좀 하다가 할랄식당 may&zin 모닝 글로리 볶음밥 팟타이 뭐 그런거 당연히 탈레팟퐁도 추가 이쁘게 장식해줌ㅋㅋ트립 어드바이저 상위권으로 아는데 그럭저럭... 그리고 나는 이 근처에서 수박주스를 사먹고 다음날 앓아눕게 된다.....

2019.03 끄라비&푸켓 5 센타라 안다 데비 리조트 앤 스파

오늘의 인생|2020년 1월 1일

끄라비타운에서 아오낭 비치에 위치한 리조트로리조트 들은 대부분 아오낭에 위치에 있어서 사람도 많고 리조트도 많고 놀데도 많다 아오낭까지 약간 거리가 있어서 셔틀 버스 운영함근데 유료 웰컴 드링크 햅삐아워 동남아 리조트~한 느낌 급 욕조.. 샤워부스랑 욕조가 별도라 여러명 쓰기 편함.. 파워 너저분... 도착하자마자 너저분해져서 다른날 그나마 정리해준 방ㅋㅋㅋ 라운지 바푸켓 가는 날이었던가 걍 시간 남아서 맹고 주스 건너편이 식당이던가 수영장은 한개고 자그마한 미끄럼틀 있음.. 좀 얕긴 하지만 그럭저럭 놀만허다

2019.03 끄라비&푸켓 4 끄라비타운 야시장

오늘의 인생|2019년 11월 20일

낮엔 더우니까 물에서 놀고밤엔 해지니까 사람들이 많이 기어나옴 끄라비타운에서 제일 크다는 야시장 가운데에 무대가 있고 테이블이 있는데 넘나 사람이 많다 각자 음식을 주문하고 사오면서 자리가 나면 잽싸게 맡아야함 똠얌 국수며 팟타이며 공연을 신나게 하는데 사람들은 먹기 바쁨 요거조거 먹음 사탕수수 주스도 먹음 숙소 출입문아침 일찍 도착해서 그렇지 2박3일 묵었더라 야시장도 가깝고 가격도 싸고 기사님들이 잘 모르는거 빼면() 괜찮은듯...3명이 자는데 4만원도 안하던거 같은데 다음날 아침 어딘가의 조식당뭔가 고기덮밥과 뭔가 고기+어묵국수 괜찮..밀크티는 아... 왜시켰니... 입가심으로 밥보다비싼 버블티 먹으러 왔는데 없데... 아보카도 주스나 먹자 비싸보이는데 비쌈한국 카페가

2019.03 끄라비&푸켓 3 피피섬투어

오늘의 인생|2019년 11월 18일

다음날은 투어 현지 여행사가 훨씬 싸기 때문에 어제 도착해서 틈틈이 투어업체 들러서 선택결과적으로 만족 아오낭비치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출발 사진으로 표현안되는데 진짜 바다색 이쁨 날이 좀 흐려서 걱정했는데 좀 뷰는 아쉬워도 덜 더워서 괜찮았음 구명조끼도 빌려줘서 이런 라군같은데서 퐁당퐁당 논다 원숭이섬 점심은 피피섬 관광객용 식당서 먹음..외국인이 많으니까 다 쏘쏘한 맛임 뭔가 섬 많이 갔는데 헷갈...스노쿨링도 재밌고 이래저래 만족함 호텔까지 픽업 픽드랍 다해주니 편함

2019.03 끄라비&푸켓 2 끄라비 야시장

오늘의 인생|2019년 11월 18일

개덥다 라임과 바닐라맛 아이스크림라임과 바닐라맛 돌아다니다 좀 쉬다가 야시장크라비타운에는 큰 야시장이 있긴하데 여긴 숙소근처에 강가를 따라 작게 열리는 야시장, 그래도 있을건 다 있음... 창 비어 타운 안에 저렴한 숙소들이 즐비한 곳이라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음 솜땀 팟타이 뿌팟퐁커리를 먹고싶지만 게 발라먹기 귀찮고 뿌님팟퐁커리도 없다면탈레팟퐁커리를 먹자해물 팟퐁커리라 그 맛이 그 맛 모닝글로리 과일주스도 많이 팜 아보카도 주스 후식으로 로티 달달고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