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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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 나고야 4 나고야시립과학관, 오스시장
아침은 가볍게 푸딩으로 끝날리가 없지. 나고야에 오셨으면 나고야 모닝을 먹읍시다. 그럽시다. 든든허니 배를 채우고 나고야 가는 진정한 목적 그 두번째 나고야 시립 과학관! 플라네타리움도 두번 구입했다ㅋㅋ그런데 플라네타리움은 인기가 많아서 표를 한 타임 것을 사면 두번째 타임 표는 줄을 서서 다시 사야한다.다행히 줄이 짧아서.. 사람 많았으면 바로 뒷타임을 볼 수 없거나 매진되는 것도 각오해야할듯.. 플라네 하단부. 아래쪽은 전시장이고 위쪽은 플라네타리움이다. 이미 과학관 내부는 전에 구경을 했고밖에서 참새 구경을 하면서 타코야키를 먹었다.생강맛이 진했다. 타임에 따라 두가지 정도 플라네타리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바로 이어진 타임을 예매해서 다른 것을 볼 수 있었다. 30분정

2017.01 나고야 3 히츠마부시, 리치몬드 호텔
나고야역에 도착해서 히츠마부시를 먹었다.나고야역에 몇군데 있는데 여긴 이노우란 곳. 그냥 히츠마부시 였던듯.호라이켄의 감동만큼은 못하지만 첫날저녁으로 손색없다. 3박을 머물 숙소는 리치몬드 호텔.나고야역에서 좀 떨어져있는게 단점인데..지은지 얼마안되서 깨끗하고 조식을 하지 않아도 식당에서 웰컴 음료도 한잔씩 제공해준다. 시몬스침대라고 하던가.싱글치고는 크다. 데스크에서 입욕제며 페이셜마스크며 다양하게 제공해준다. 굳. 이제 가볍게 야식을 즐긴다. 백화점 마감세일은 최고.나고야역엔 백화점이 많다보니 고르는 것도 일이다. 고로케를 먹을까하다가 멘치카츠도 선택.요것도 할인해서 먹었다.

2017.01 나고야 2 기린맥주공장
오매불망 기다린 셔틀은 바로 기린맥주공장으로 가는 셔틀.체험시간에 맞춰 작은 봉고가 공장까지 데려다준다. 예약자명을 확인하고 목걸이를 주고 기다리다보면 투어가 시작된다.한국어 가이드는 없고 영어 책자같은걸 주려고 하는데 저는 일어보다 영어를 못합니다... 맛의 비밀 체험 투어- 맥아와 홉을 만지고 먹어볼 수 있다.시식용은 물론 따로 준비됨.. 티비화면을 보면 막 저런게 자란다ㅋㅋ 영사 기술을 요래조래 쓴다.대충대충 들으면서 따라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치방시보리 맥즙과 니방시보리 맥즙을 비교하게 해준다.물론 그닥 기억은 안난다. 예나 지금이나 주말이라 공장은 쉬지만..주말출근 화이팅... 대망의 시음시간.맛있게 맥주를 따르는 법이라든가, 퀴즈 같은 걸 내서 선물도 준다. 됐고 시음.

2017.01 나고야 1 야바돈, 노리다케의 숲
혼자서는 첫번째 해외여행.나고야는 한번 왔던 도시기도 하고 맛난거 먹으면서 느긋하게 혼자 돌아다녔다.올해도 한번정도는 더 그러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면세찬스로 라이언 여권케이스 ㅋㅋㅋ 티웨이를 탔는데 사람이 별로 없더라. 뭔가 깊은 산맥 첫 식사는 공항에서 야바돈으로 결정. 된장돈까스에 파 추가... 으으... 츄부도 거점공항이다보니 매우 크고 요러저러한 행사도 많이 한단다닌자페스티벌이라고 공연과 수리검만들기, 굿즈 같은 걸 팔더라. 열차로 이동해서 체크인 전 짐을 맡기고 노리다케의 숲으로 이동. 산책하기도 좋고 그릇을 좋아한다면 구경하는 것도 좋다.작은 갤러리가 있어서 전시도 하고 식당도 있고... 노리다케는 스리랑카에 공장이 있어서 스리랑카에서 사는게 싸다(?일본산과 스리랑카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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