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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헤븐즈필 2 감상 (카리야 아저씨 생일)
헤필 2 감상 한줄평 : 카리야 보고싶다. 카리야 사쿠라 독립해서 행복하자 ㅠㅠ 쓰레기같은 마토... 카리야는 적어도 지가 혼모노 쓰레기인거 알고 괴로워하다 죽기라도 하지...
3월가기전에 카리야 아조씨 생일 챙기기
우로부치가 만든캐릭터는 한면만 보이지 않고 그 나름의 역경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한번 정이 들게되면 두고두고 생각나는것 같다 아직도 정말 아직도 카리야를 생각하면 얄팍한 연민이 느껴지고 눈에 밟히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사쿠라가 마토에 입양되었다고 들은순간의 카리야가 내린 결정에 동의한다. 한낱 알량한 위선으로 포장된 정의감일 뿐이지만 그 발걸음이 없었다면 카리야라는 인물에 눈길조차 가지 않았을 것이고, 흔한 마토가문의 찌꺼기 1인 쯤으로 스쳐지나갔을 것이다 물론 지금도 알면 알수록 찌꺼기 같은 사람이긴 하지만 ㅋㅋ 썩은내가 나는 구석이 있지만 그가 한 선택중에서 진심이 아닌곳은 없었다 그 진심마저 위선이라 할지라도 그에따른 대가는 가차없이 치뤄졌다 사쿠라에 대한것도 위선이라

하루늦은 카리야아저씨 생일 (3/22)
공식에서 처참하게 버려질줄 알았는데 (아니면 질투에 미친 흔한 마가놈 1마리로 그려지던가) 그나마 사람구실 하는 스토리가 나와줘서 다행인 카리야 아저씨 팔 자르고 사쿠라를 구출한 후에 후일담이 궁금하다 한달짜리 시한부 주제에 어디가서 살아남을 거며 사쿠라는 어디로 보낼 생각인지... 만약 아오이집으로 사쿠라를 보낸 다면 어떤 대사가 나올지, 아오이의 표정이나 행동은 어떻게 변할지 그에 아저씨는 어떤 방식으로 상처입을지 매우 궁금한데 후일담이 없네... 카리야 하면 후일담이죠 제작진... 이전에 온천여행도 그렇고, FGO도 그렇고 덜떨어진 븅신인생이라 하더라도 사쿠라를 생각하는 마음 하나는 굳건히 지켜지는 걸로 멋지게 그려줘서 그저 공식에 감사할 따름 세월 지나

페그오 발렌타인 이벤트 & 사쿠라 생일
페그오 발렌타인 예장 린&사쿠라 예장 "파티시에" 카저씨 " 내 파티시에는 최강이니까!" 망상의 힘의 또..... 카저씨 존잘이었네 ㅎㅎㅎ 린,사쿠라 한정인건가? 이걸 그린게 카저씨라는 설이 있던데 (장소도 후유키 공원 잔디밭 같고 사쿠라가 보라색 머리인걸로 봐서 빼박 카저씨의 망상이라는 설)... 이걸로 사실 확정 인걸로 ㅋㅋ 카저씨 존잘 인정ㅋ 3월 2일 사쿠라 생일!! 언젠간 헤븐즈필이 극장판으로 나오겠지 ㅠ 행복해야한다 사쿠라 .....ㅠㅠ 사쿠라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것좀 보고싶다..... 페제가 끝난지 언제인데 아직까지 카리야가 눈에 밟히는거보면
페그오 카리야 예장 :D
+ 페그오 카저씨 " 깨어난 의지 " 매턴 확률적으로 NP12% 획득 + 매턴 마다 HP500 감소 (디메리트) 매턴마다 HP500 감소 (디메리트) ....... 이래야 내 카저씨지!! 어휴 저걸 누가 뽑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