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의 샐러드

Sources

Posts

117 posts

한화의 잠수함 투수 저주는

티라노의 샐러드|2015년 8월 25일

한희민을 팽할때부터 시작한 것 같다 이글스 잠수함 투수중 한희민만큼 잘한 애가 어딨냐 한희민 코치로 모셔오는건 고사하고 레쟌-드 데이때 좀 모셔오지 그래도 초대에이스였는데 아 어디 잠수함 육성 잘하는 코치 없나... 맘만 같으면 이강철이라도 모셔오고 싶다

김성근이라는 감독에 대한 잡상

티라노의 샐러드|2015년 8월 24일

*욕설이 있어유. 칰키워였던 필자에게 공손한 글은 사친가봐유. 쓰다가 욱하네유... 1. 필자는 김성근을 매우 싫어했다. 02년때 막 아빠 손 잡고 야구보러 가던 시절 맨날 투수바꾸느라 필자의 아빠(골수 빙그레빠)가 맨날 투덜거리셨다. (집이 야구장이랑 완전 반대에 있는데 경기시간 늘리면 차타고 댕기기 힘들잖아!) 그걸 보고 나도 따라 투덜거리시다보니 그때부터 김성근을 싫어했다. 특히 뭐 그렇게 야구를 드럽게 하던지(아빠曰). 드러운것=해로운것 김성근의 야구=드럽다 김성근=해롭다. 10살의 나는 이런 삼단논리로 김성근에 대한 반감을 무럭무럭 키우고 있었다 2. 더 싫어하게 된건 역시 07년부터. 그렇다 최강 SK왕조 시절 한화는 같은 비행생물인데도 비룡만 만나면 통닭이 되었다. 그나마 08년엔 상

복귀전에도 히오스 깔짝

복귀전에도 히오스 깔짝

티라노의 샐러드|2015년 8월 24일

매우 초반엔 빛나래나 우서, 티란데 등등으로 서포팅하면서 재밌게 하다가 (~일병말) 전문가가 재밌어 보여서 자가라와 실바나스, 아즈모단으로 깔짝 (~상병말) 전역 할때 쯤 되니 탱커가 너무나 땅겨서 취향인 레오릭과 요한나로 즐겜 중 (~말년) 아서스도 사봤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 영웅리그 가면 레오릭이나 요한나가 자주 밴 당해서 다른 탱커를 연습해 보고 있는데 역시 저 둘이 너무 사기라 ;ㅅ; 그렇다고 디아블로를 쓸 수도 없고 어휴 얼른 전역부터 해야 할 텐데 말이죠

복귀전에 파판14도 깔짝여봤다

복귀전에 파판14도 깔짝여봤다

티라노의 샐러드|2015년 8월 23일

이거 그냥 와우 (feat. Japan)이잖아 *갠적으론 딜힐을 좋아하는 (정/복술이라던가 신/징퀴라던가 드루라던가) 필자로선 학자로 시작. 정령이랑 노는게 냥꾼 펫질하는걸 생각하게 만들어서 캐삭하고 백마도사로 다시 시작. 나름 꿀잼 부캐론 더 음유시인도 키워봤다 (나름 딜/버프가 되니까). 자리박고 딜하는게 아니라서 재밌긴 한데 뭔가 부족한게... 심심해서... 결국 백마도사 다시 키우는 중 (듣는 바론 캐 하나로 모든 직업 즐길 수 있다고도 하고) **와우를 좋아한다면 파판도 즐길 수 있을거 같지만, 아무래도 파판은 와우의 하위호환인것 같다 -_-;. ***그래도 역시 라라펠은 귀엽다 ㅇㄱㄹㅇ ㅂㅂㅂㄱ

드레나이 술사를 키우기로 결정

드레나이 술사를 키우기로 결정

티라노의 샐러드|2015년 8월 21일

결국 힐러를 좋아하고 드레나이를 좋아하는 저에게 어울리는건 역시 술사여따 솔직히 힐러빠라서 고민 많이했습니다 드레가지고 수도사나 하면서 마이너부심이나 부릴까도 싶었고 판금드레인 성기사 하면서 헤헤... 이렐쨩... 헤헤... 이럴까도 했고 (솔직히 유물무기로 나루의 오함마만 나온다면...) 사제도 뭔가 어울릴 거 같았으나 천옷을 싫어해서 패스 결국 술사로 결정! 아마 복술 베이스로 고술이냐 정술이냐 할텐데 둠해머를 들기위해선 고술을 가야하는 선택지 밖엔 8ㅅ8... 갠적으론 둘다 좋아하는데 둠해머 쌍수로 들고다니면 폼이 안나잖아 드레가 무라딘도 아니거 솔직히 둠해머를 정술한테 주고 고술은 아카마의 낫같은 쌍수를 줬어야 하는거 아니냐거... 복술에겐 노분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