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노의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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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posts최동원은 ‘최동원상’ 권위에 만족할까요
고 최동원 선수 바야흐로 감독 교체의 시절입니다. 프로야구판 얘깁니다. 한쪽에선 가을잔치인 포스트시즌이 열리고 있지만 이 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팀들은 감독 교체와 선임에 바쁜 요즘입니다. 기아 타이거즈 선동열 감독은 ‘588’(5위·8위·8위)에도 불구하고 2년 재계약을 맺어 기아 팬들로부터 ‘뭇매’를 맞는 중입니다. 감독이 물러난 한화와 롯데 팬들은 오매불망 ‘야신’ 김성근 감독을 모셔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살아있었다면 롯데의 차기 감독 1순위로 거론됐을 인물이 한 명 더 있습니다. 3년 전 가을 세상을 떠난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입니다. 최동원 감독, 최동원 코치라는 말보다는 투수 최동원, 그냥 최동원이 더 익숙한 바로 그 무쇠팔 최동원입니다. 1984년 한국시리즈에서 상대적으로

팬심으로 꼭 먹고 싶은 카드
갓 칰빠가 됬을때, 즉 00년도 부터 99년 우승컵 들어올리던 정민철은 요미우리 가고 이상목은 부상당했을때 00년도에 보았던 조규수 선수 제 2의 정민철이 되는걸 기대해서 열심히 응원했는데 뭐 결국엔 ... 여튼 클희민 클포크 두 칰클카 진리가 있지만 클규수 주면 클규수만 쓸거 같습니다 이 겜에 팬심 빼면 뭐가 남겠습니까 (,,,)
???:승환아 너도 훅가는거 한방이다 ㅋㅋㅋ
나도 4연투 하고 퍼졌는데 ㅋㅋ ** 오톳은 왜 기자회견때 4이닝 투구도 해봤다고 해서 오사카 기자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는지(...) 아이고 오톳 죽지마라 엉엉

마음을 비우니 오히려 빨리 모이는 듯 한
어제 갑자기 나온 장종훈 프차 엊그제 갑자기 나온 클도형 오늘 갑자기 나온 레재호 이로써 99칰 타선은 풀 (...) 투수쪽은 오늘 갑자기 나온 레경원덕에 이 두장 뺴곤 풀 (...) 근데 왠지 모르게 레용덕이 레상군보다 먼저 모일거 같음 ㅋㅋㅋ.... 실제로 89노말한용덕 보다 89클용덕이 먼저 나와서 멘붕

99칰의 딜레마
전원 레카가 있음... 그래서 남은 레카는 89이강돈-외야/3루 가능 -사실상 99칰 10코 외야 트리오랑 비교해도 별로 특출난게 없는 카드... 레카가 이거밖에 없으면 3루로 박아야 할뿐. 89재평가 전까진 쓸일이 없음 92이정훈-외야/2루 가능 -너프먹은 임과장 빼고 2루에 짱박을 수 있음. 타자 카드로썬 유승안 대신 쓸만함. 레경택이 그렇게 후진것도 아니고 87유승안-포수/1루 가능 -사실상 99칰 필수 레카. 이거 없으면 92이정훈이나 89이강돈밖에 선택지가 없음. 문제는 배터리가.... 91한용덕,89한희민-선발 -준레카를 넘어 사실상 레카취급받는 86클희민이 있기에 89한희민 역시 89재평가 전까진 쓸 이유가 없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