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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posts살다보니 한글 팁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
워드프로세서 한글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정보의 활용측면에서 문서를 테이터로 활용하기 어려운 점이 이유이다. 과거 문서의 지향점이 출력을 해서 보관을 하며 읽기 편하고 이쁜 문서 자체가 목적이었다. 워드프로세서 한글은 아직 예전의 목적에만 부합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아직 그런 목적으로 워드프로세서를 필요로 하고 사용하는 곳이 있으니 선택과 취향의 문제이다. 워드프로세서 한글을 사용하면서 고정적인 서식작업(글꼴, 배경색, 글자색 등등)을 한번에 할 수 없나 싶어 기능을 살펴 보았다. 글꼴은 '함초롱바탕', 글자색은 '빨강', 배경색은 '검정' 을 선택하는 과정을 하나의 틀로 만들어 도장 찍듯이 하는 기능이 필요했는데, [글자 모양]대화상자에 그런 기능이 있어 팁을 남기게 되었다. 미리 원
(엑셀도감)날짜를 가지고 요일 표시하기
[활용] 날짜를 요일로 표시하기 [재료] TEXT()함수와 날짜 [설명] TEXT(날짜, “aaa”)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TEXT(날짜, “aaaa”) –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마지막 셀의 값을 가져오기
주가와 같은 시계열 데이터를 다루다 보면 데이터를 새로 업데이트 할 때, 기존 데이터 뒤에 추가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최신의 데이터를 보거나 사용하려다 보니, 매번 데이터의 위치가 달라져 최근 업데이트 한 셀을 참조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 사용가능한 함수가 OFFSET()인데, 이 함수가 뭐 하는 함수인가를 설명하려다 보니 '오프셋' 또는 '변위'라는 말이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알고 보면 쉬운 것이지만 말로 하면 길어진다. 그래서 그림을 하나 만들어 보았는 데, 그림만 보고 빨리 이해할 수 있는 지 궁금하기도 하다. (업데이트) 올리고 보니 생각나는 몇 가지 문제점(자아비판, 자아성찰) 번호가 없어 어디서 부터 봐야하지 모름 라인과 설명이 너무 많아 복잡해 보임 처음의 아이디어대로 개념만 잡는 단순
가지 말아야 할 길
웹프로그래밍이 재미난 세상이라 엿보기를 하는 중인데, 웹프로그래밍에 입문해볼까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있군요. 직업이 아니라서 다행인데, 이렇게 복잡할 줄 몰라네요. 기껏 아는 건 프론트엔드-백엔드 정도인데... [URL]개발자로드맵
뜻밖의 손님
출근하자마자 PC를 켜니 처음 보는 손님이 내 바탕화면에 떡 하니 나왔다. 얼마 전 소식을 듣긴 했는데, 이리 가가호호 방문하여 공지를 날려주는 MS에게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