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겜에 푹 빠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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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posts한국인 한 놈 영구박제
사유: 임무 수행중으로 추정되는 제삼자를 기다렸다가 Horse와 같이 여러 번 원거리에서 사살 반복 같은 나라 사람을 첫 박제할 줄은 몰랐지만 어쨌든 박제ㄱㄱ
(주로) 너튜브 댓글란에서
옛날 방송분이라도 댓글로 스포하는 새1끼들은 너희들의 삼족, 아니 구족이 멸족당해라! 너희들은 사탄을 실직시킨 나쁜 놈들이야, 알아?
슈팅일기 65
날짜: 2020/2/25 날씨: 비 옴 오늘은 집에서 PC로 배틀 트레버스 하드 난이도를 플레이했다. 내가 플레이한 캐릭터를 스크에 비유하자면 프로토스 세력 수준이다. 3스테이지 보스전 직전까지 노미스 노봄으로 갔으나 3스테이지 보스에서 존나게 봄을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스테이지(해당 게임은 주당 5스테이지 까지 있다)에서 본격적으로(?) 털리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어이없는 것은 봄이 3개인 상태에서 하강하는 도중에 왼쪽 하단의 크고 하얀 헬기에 충돌사했다는 점이다. 나는 총알에 맞아 미스나는 것보다 더 억울했다. 그 충격으로(?) 멘붕이 와서 결국 5스테이지 중보스전에서 컨티뉴 화면이 떴다ㅠㅠ 5면을 더 많이 연습해야겠다. 올해에는 반드시 적어도 해당게임에서 하드 난이도 1주차 원코인 클리어
슈팅일기 64
날짜: 2020/02/21 날씨:흐림 오늘은 집에서 마메로 에스프가루다2를 돌렸다. 2p측으로 아사기 캐릭으로 플레이 했는데 겨우겨우 4면까지 갈 수 있었지만 중보스에게 ㅈ됐다. 하긴... 3면 중보스부터 뻘미스가 잦아져서 멘탈이 박살났으니... 올해 안에 마메로 가루다2도 원코인 클리어 하고 싶다.
박제소에 관련한 공지사항입니다
박제소의 내용을 제가 다른 사이트에도 올려본 결과 박제소의 본래 의도와 다르게 제삼자들이 피해자(들)에게 2차가해를 하고 또 가해자에게만 감정이입을 하는 등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어서 그런 점들이 꽤 심기를 건드렸음을 알립니다. 그래서 앞으로 박제소는 본 블로그에서만 할 것을 알립니다.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지만 박제소 운영에 대한 제 생각이 변함이 없음을 밝히니 피해자(들)을 향한 위로를 빙자한 모든 2차가해와 가해자 편드는 행위를 할 생각이면 단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