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일기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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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0/2/25 날씨: 비 옴 오늘은 집에서 PC로 배틀 트레버스 하드 난이도를 플레이했다. 내가 플레이한 캐릭터를 스크에 비유하자면 프로토스 세력 수준이다. 3스테이지 보스전 직전까지 노미스 노봄으로 갔으나 3스테이지 보스에서 존나게 봄을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스테이지(해당 게임은 주당 5스테이지 까지 있다)에서 본격적으로(?) 털리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어이없는 것은 봄이 3개인 상태에서 하강하는 도중에 왼쪽 하단의 크고 하얀 헬기에 충돌사했다는 점이다. 나는 총알에 맞아 미스나는 것보다 더 억울했다. 그 충격으로(?) 멘붕이 와서 결국 5스테이지 중보스전에서 컨티뉴 화면이 떴다ㅠㅠ 5면을 더 많이 연습해야겠다. 올해에는 반드시 적어도 해당게임에서 하드 난이도 1주차 원코인 클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