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방, 원의 궤적
Posts
78 posts확밀아 개시
정확히는 첫 시작이 아니라 재개에 가깝습니다만... (http://teron.egloos.com/3384109) 왠지 쌓여있던 티켓 11개 까고 막 시작했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뭔지 슈레쁠 하나 슈레 하나는 건졌네오 성능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유명한 멀린은 한 장도 안나오더군요 ㅇ_ㅇ 다행인건가...

다음 포켓몬스터 극장판 주역 포켓몬이 결정됐군요
링크 : 주역 포켓몬은 역시나 게노세크트. 극장판 명은 '신속의 게노세크트'군요. 설마 포켓몬에서조차 대놓고 샤아드립인가 빨간색이라 세 배 빠른 게노세크트
확밀아가 되질 않는군요
정발판이 어제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오늘 새벽에 깔아봤습니다만... 오프닝까지는 진행이 됐는데 그 후로는 핸드폰이 벽돌이 되네요 -_-; 아예 안되면 핸드폰 바꿀 때까지 깔끔하게 포기라도 하려고 했는데 튜토리얼 부분은 꽤나 깔끔하게 잘 돌아간지라 난감할 따름입니다. 재설치나 재부팅 같은 방법도 먹히질 않으니... 서버가 별로 안 좋다는 글들은 좀 봤는데 서버 문제인지는 확실하진 않네요. 재접할때마다 메롱한 상황이 한 두번 나오는 걸로 봐서는 이게 원인인가 싶기도 하고... 그게 아니면 갤럭시S로는 무리인 건가 싶기도 하네요. 그 외. 포켓몬 블랙2/화이트2 정발판 모두 샀습니다. 다음 주에 메로엣타와 케르디오 받으러 움직여야 할 것 같네요. 놓칠 수 없다! 사자의 상륙지 퀘스트라인은 달


영광스럽군요!
아 저 목소리가 뇌내재생된다. 덤. 서버통합되기 전에 다 해서 다행입니다. 포세이두스 잃비 낙타는 포기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