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녀의 Middle Of th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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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의외의 화력의 증표

[WOT] 의외의 화력의 증표

전혀 생각치도 않았는데 딴 SU-152 화력의 증표. 승률도 48%로 높지 않은 편이고, 노골탄 유저라 뻥뻥 쏘기만 했을 뿐인데... 재미는 있더만 최초의 화력의 증표를 득했다. 하지만 SU-152는 졸업~

[WOT] 88야티. 탑건이나 에이스는...

[WOT] 88야티. 탑건이나 에이스는...

과연 사람들이 돈 벌려고 많이 타는 88야티. 무거운 몸을 끌고 얻은 첫 탑건이건만 1급에 그치네요.ㅠ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지녀의 Middle Of the Dream|2014년 11월 21일

인터스텔라를 보고, 감상평에 많이 회자 되던 '콘택트',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보았다. 개인적으로 고전 영화는 잘 보지 않는데, --특히 1980년 이전 작품들-- 그 이유는 고전 영화가 명작이 된 것은 새로운 연출 기법이나 스토리 텔링 덕분인데, 그 새로운 연출 기법과 스토리 텔링은 이제와서는 상당히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어, '19XX 당시'를 고려하지 않고 본다면 꽤나 투박하고 단순한 영화이기 쉽기 때문이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도 그 부분은 마찬가지여서 보는 내내 너무 뜸을 들여서 성질 급한 경상도 머스마(...그것도 마산)로서는 답답한 마음도 꽤 컸다.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으로 줄이면 참 좋았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사실 HAL의 반란까지는 꽤 흥미진진하게

여행 준비 중!

지녀의 Middle Of the Dream|2014년 10월 23일

이달 말일에 퇴사를 하고 11월 3일에 제주도 올레길 투어를 하기로 했다. 여행 준비는 착착 진행되어, 11월 3일 아침 8시 5분 비행기 표를 예매했고, 70L짜리 가방과, 겨울용 침낭을 구매했다. 대충 예산을 40만원 선으로 잡았는데, 모두 합해서 21~22만원 정도에서 구매를 해서 기분이 좋다.ㅋ 가방은 우주표 가방을 샀는데, 도이터 같은 브랜드를 사자니 이건 뭐 가방만으로 예산안을 거의 달성 ㄷㄷㄷ 어짜피 이번 여행이 끝나면, 언제 또 장기간 여행을 갈 수 있을 지 알 수가 없고(거의 수 년간은 갈 수 없다고 보아야;) 지리산이나 설악산 종주를 겨울에 할 일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며(하더래도 여름이나 봄 가을에 할 생각), 등반을 하는 게 아니라서 그냥 국산 중저가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노넹이에 반해 아마짱 정주행 중!

노넹이에 반해 아마짱 정주행 중!

아아... 이뻐라...나는 왠지 저런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약한 듯.하긴 강한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