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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오니가시마 이벤트 부터 이후 근황

[페그오] 오니가시마 이벤트 부터 이후 근황

Tao's Blog|2016년 7월 31일

- 라쇼몽 이벤트 때 욕을 신나게 들어먹고 이후 다시 돌아온 레이드 이벤트인 오니가시마 이벤트. 이벤트 개장시 저는 호부 10개, 성정석 72개를 가지고 있었는데 10번 단차 - 10연차를 신나게 날려먹고 나머지 성정석으로 단차를 돌렸는데 마지막에 4개째에...... - 라이코 여사님 등장. 그 전까지 소소하게 키우고 있던 프랑켄 양을 제껴놓고 신나게 최종 재림까지 키울 정도로 준수한 광역 보구 버서커에, 이번 이벤트에서는 이벤트 서번트 보정 + 이벤트 예장 효과를 받아 레이드 이벤트를 정말 편하게 돌았습니다. 저번 레이드 때는 데미지 누적치에서 큰 성과를 못 냈는데 이번 레이드에서는 이벤트 마감 한 참 남기고 끝까지 찍었을 정도. 정작 이벤트 예장은 3성만 5장 나오는 바람에 그다지 교환

[PS VITA] 'STEINS;GATE 0' 클리어

[PS VITA] 'STEINS;GATE 0' 클리어

Tao's Blog|2016년 7월 17일

클리어 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39시간 17분 59초. 내용 누설있습니다. - 줄거리 : 한때 모두를 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오카베 린타로'는, 그러나 이제까지 경험했던 것 이상의 끔찍한 체험을 하고나서 결국 세계선 앞에 굴복하고 일상으로 도망치고 만다. 그로부터 얼마 후. 충실하게 대학 생활을 보내던 오카베는 대학 세미나에서 우연히 '마키세 크리스'가 있었던 뇌과학 연구소의 교수 '알렉시스 레스키넨'과 그녀의 선배 '히야죠 마호'를 만나게 된다. 오카베에게 호의를 느낀 알렉시스는 그에게 그들이 개발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테스터를 의뢰하게 되고, 그것을 받아 들인 오카베는 그 인공지능 '아마데우스'를 보고 놀라게 되는데........ - 클리어 순서는 '

[3DS] 슈퍼로봇대전 BX 1회차 클리어

[3DS] 슈퍼로봇대전 BX 1회차 클리어

Tao's Blog|2016년 6월 29일

한 달 전쯤 구매한 슈퍼로봇대전 BX를 클리어했습니다. 아마존 재팬에서 일부 상품에 한해 게임 해외 구매가 가능하다고 해서 시험 삼아 구매했는데, 배송에 한달이 걸렸........(먼 산) 내용 누설 있습니다. - 격추수는 숨겨진 요소 때문에 초반부터 철저히 밀어준 '키오 아스노'가 1위(330기), 2위는 '세츠나 F 세이에이'(182기)', 공동 3위 '쇼우 자마'(180기), 공동 3위 '나토라 에이나스'(180기), 5위 'J'(176기) 순. - 게임 자체는 기본적으로 전작인 UX와 시스템 면이든 참전작 면이든 대동 소이합니다. 신규 참전작은 여전히 유니크 한 편. SD건담 외전이라던지, 거신 고그 라던지........== - 본 작의 특이점이라면, 다수의 숨겨진 조건

[3DS] '역전재판 6' 클리어

[3DS] '역전재판 6' 클리어

Tao's Blog|2016년 6월 21일

클리어했습니다. 6월 10일 저녁부터 시작해서 19일 아침에 끝냈으니까 대략 일주일 정도 잡았군요.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줄거리 : 모종의 이유로, '아야사토 마요이'가 수행을 하러 와 있는 '쿠라인 왕국'으로 오게 된 '나루호도 류이치'. '쿠라인 왕국'은 죽은 자의 혼을 신앙으로 삼고 대대로 영매가 가능한 자가 국왕이 되어 다스리는 나라이며, 법정 또한 죽은 자가 죽기 직전에 경험한 일들을 불러오는 '영혼의 의식'이 절대적인 진실로서 채택되는 곳이었다. 우연히 쿠라인의 법정에 입회하게 된 나루호도는 진행되는 재판에 변호사가 없다는 데에 경악하며 자신이 변호사로 그 자리에 서게 되지만, 쿠라인에는 '피고인의 유죄가 확정될 시, 변호사 또한 피고인에게 가담한 것으로 간주하여 같은

[페그오] 5장 클리어

[페그오] 5장 클리어

Tao's Blog|2016년 4월 2일

정확히는 목요일 밤에 클리어하고 가챠 돌리고 잠....... - 5장은 기본적으로 '히가시데 유이치로' 씨가 쓴 내용을 나스 씨가 흥에 겨워 잔뜩 추가했다고 하며, 특히 유저들의 반응을 여러모로 피드백하려고 노력했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분량도 많은 편이며 내용 자체도 지금까지 중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사실 5장 처음에 신규 서번트 들 공개되었을 때는 뭔가 좀 밋밋한 친구들이라던지, 듣도 보도 못한 아가씨라던지, 해괴한 사자 머리 아저씨라던지 뭔가 애매하다는 감이 강했는데, 각자가 확연한 개성을 보유한 채 각각의 자리에서 인상깊게 활약을 해주어서 좋더군요. 굳이 인상이 좀 약했던 건 빌리 정도. 기존에 나왔던 서번트 들도 꽤 멋지게 활약했는데, 짧았지만 나름대로 핀과의 유쾌하면서 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