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아저씨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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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고 소름돋은 짤방.

방금 보고 소름돋은 짤방.

그냥 우연이면 좋겠습니다....

마마마 신극장판은 3화를 뛰어넘는 전개인거 같다..

스포가 될지도 모르니 주의. 신보감독의 마음 단단히 먹고가서 보란 말이 허언이 아니었구나. 지금 생각해보면 티비판 마지막의 마도카와 반대되는 이미지가 연상되는 흉측한 날개를 단 호무라의 모습이 나오는데 각본가 양반은 마마마 초기부터 이런 생각을 했었다나. 부제인 반역의 이야기도 참 절묘... 개인적으로는 그냥 총집편 극장판 두개로 마마마 시리즈는 끝냈어야 하지않나 싶기도하다. 애바 파마냥 네타를 보니 더 기대되고 보고싶은게 사실이긴하다만.

어떤 신작을 보아야하나?

어떤 신작을 보아야하나?

극히 개인적인 글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람 1. 킬라킬 화제성이나 내용이나 이번 신작 중 가장 뜨거운 작품. 1,2화의 약간은 기대감에 못미치는 연출이나 전개를 보였다면, 3화에서 포텐이 미친듯이 터져버림. 3화에서 블랙 록 슈터식의 카툰랜더링같은 작화도 잠깐씩 보였는데 놀랍도록 잘 어울렸음. 간만에 액션신 보면서 헉후헉후 거림. 2. 잔잔한 내일로부터 하나자와 카나 목소리가 지겨워 질만도 하지만 여전히 들으면 귀가 달달해지는 기분. 내용전개에 관해서는 NTR이니 뭐니 잡음이 많았는데 막상 보면 그리 정신적으로 타격받을 만한 내용은 없다. 애초에 남주인공1이 여주인공에게 연애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도 불명확. ...정작 그 여주인공은 남주인공2에게 "발정"나버렸다

가만히 있다가 불똥튄 코난

가만히 있다가 불똥튄 코난

기자 : 헐 욱일기 코난에 나옴 잦댐 작가 : ㅇㅇ? 원작에 저딴 장면 없음. 극장판 만든세끼가 넣은거임. 난 시발 수정해달라고 요청도 했음. 결론 : 코난은 작가는 개념인

밍고스의 슬픈 나레이션..

드래곤즈 크라운을 한창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특정 케릭터의 스토리 모드를 클리어하면 해당케릭터의 성우 나레이션으로 옵션에서 변경이 가능한데 저는 첫케가 소서리스였고 이 소서리스의 성우분이 이노우에 키쿠코.. 나긋나긋하게 나레이션이 흘러나오는데 역시 전문 나레이션 성우[..] 두 번째 케릭으로는 엘프를 했는데 케릭터 자체의 목소리 연기는 밍고스가 잘해둔거 같더군요. 그리고 엘프 클리어 후 밍고스 나레이션으로 바꿨는데[..] 유저들이 엘프 나레이션은 똥이라고 까는게 이해가 갔습니다. 어딘지 힘빠지는 목소리에 뭔가 어설픈 나레이션..게다가 레코딩도 뭔가 잘못된건지 목소리도 작아요[..] 나머지 남은 여케는 아마존인데 성우분을 알아보니 공각기동대에서 소령님을 맡은 타나카 아츠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