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할때 놀다가는 취미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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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로마파밍 성공!!

[칸코레] 로마파밍 성공!!

미친듯한 파밍끝에 결국 로마가 우리 진수부에 와줬습니다. E-6 클리어 횟수 제외 하고 파밍도전 횟수만 104회!소비한 수복제만 220 + α!연/탄 대략 4만이상 소비!!3일간의 노력 끝에 결국 로마득!!! 신나기보단 이제 끝이란 느낌이 더 크내요 징그럽게 안나와주고... 사카와도 얻어야 하지만 이젠 E-6은 돌고싶은 맘이 안나내요.원정 보내고 좀 쉬었다가 타카나미 얻으러 가야겠내요. 후우~~~

[칸코레] 로마 파밍 80 바퀴째....

[칸코레] 로마 파밍 80 바퀴째....

줄줄이 터져나간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 로마는 안왔습니다. OTL 고속수복재도 근 100개 가까이 사라지고 연/탄 은 삼만 가까이 로마 파밍에 들이붇고 있지만소득이 없내요 정말 도전횟수 100단위를 향해 달려가는군요. 그리고......76번째 시도일때 의도치않은 U짱 2호 영입.... 과연 희망의 등대인건지 아님 모아진 행운이 이리로 틀어진건지... PS. 이글을 쓰는중 로마영입 실패+1! 카가라닝... 또 수복제 6개와 피로도 회복후 재도전 결정이내요.

[칸코레] 로마 찾아 삼만리

[칸코레] 로마 찾아 삼만리

K방 로마 파밍을 위한 박지서귀와의 만남 53번째...안나와주내요... 금방금방 찾았다고 글쓰신분들과 난 같은게임을 하고있는건가?100번을 넘긴분도있으니 일단 원정보내고 다시 도전!!

[칸코레] E-6 갑 이벤트 클리어

[칸코레] E-6 갑 이벤트 클리어

얍! 어쩌다 보니 클리어!!?개인적으론 갑으로 한건데 지난번 을보다 더 쉬웠던 느낌 이었습니다. E-6 내내 위의 편성으로 쭉 갔습니다. 막트인지도 모르고 그냥 갔는데.. 어! 항모서희가 있네? = 막트~!!그래서 그런지 치토세 하나만 중파에 항공우세 인데도 야마토 무사시가 모두 미스;; 야전들어가기 직전 상황으론 전함수귀 항모서희 소파, 중순 중파, 구축1소파. 주간전에 달랑 2잡음... 거기다 야전에서도 야전삼신기는 모두 발동 안되고 오요도 중순 공격 격침도 아닌 대파..그리고 전함수귀가 비스마르크 대파;;항모서희가 오오이 대파.. 시구레 컷인 발동안되고 전함수귀 기스.. '츳~ 이번판 못깨내 결전함대 끌고 와야겠내~' 생각한 순간 유키카제 컷인 저격!! 한방에 전함수귀 격침!!결국 키타카미가

[칸코레] E-5 갑 까지 공략완료

[칸코레] E-5 갑 까지 공략완료

빨리하는건 아니저만 일단 E-5 까지 갑으로 어찌저찌 클리어 했습니다. 구성은 야마토 무사시 쿠마노 스즈야 콩고 카가 로 했습니다. E-5 시점에서 유일한 고정루트 가능한게 쿠마노-스즈야 페어 뿐인데 스즈야가 아직 레벨이 30대 여서야마토, 무사시의 체력과 공격력에 기대서 기냥 밀어부쳐 클리어 했습니다. 대파 회항 2번으로 비교적 쉽게 깨긴 했지만 연합함대급으로 자원이 사라져 가더군요.특히 야마토 무사시 대파나면 기냥 후덜덜... 이제 이벤트는 마지막 E-6 남았고 자원은 전체적으로 9만정도에 수복제도 1900정도 남아 갑으로 도전할 계획입니다.다만 문제는....지금까지 드랍으로 얻은게 미유키 하나뿐;; 드랍운이 말라버린듯해 공포의 파밍지옥이 예상됩니다. ㅜㅜ 더 슬픈건이미 있는 하야시모만 계속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