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할때 놀다가는 취미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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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 혼 을 해봤습니다.

검 & 혼 을 해봤습니다.

사실 이런장르는 그렇게 까지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일단 오베이기에해봤습니다.역시 만드는 재미가 있는 게임!! 1시간 반짜리 귀여운 린족 소환사 입니다.^^첨에는 SD노노리린 만드려다 그냥 느낌 가는데로~! 노노리린의 흔적 별사탕 눈!! 그리고 이 게임의 진정한 재미 천년강시 풀셋!! 뽑기운 없는 저에게 이건 고문 그 자채였던, 무려 6시간 소요!! 천년강시 잡고, 혈강시 잡고, 천년강시 잡고, 혈강시 잡고.....10개 모으면 룰렛질 야채만두 보소 다 천년강시가 준거랑게~ 보패도 수도 없이 맞추고...... 허나 그 가치가 있는 즐거운 옷입히기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이였슴다.~ 긴데 모자 벗는게 더 좋다~ 가장 최근모습 저 지팡이땀시 대왕역병충 몇마리 잡았나 기억이 안남요 득템하니 새벽2시

맨사 추천! Apples to Apples!!

맨사 추천! Apples to Apples!!

세상모든것 일빼고 다 재밌다는 모토하에 저는 보드게임도 좋아합니다.비록 하는사람이 주위에 없어 사놓고 구경하는게 대부분이긴 하지만요;;; 오늘은 소소한 추억의 땜방 포스팅 애플 투 애플 쥬니어 보드겜을 소개합니다.쥬니어, 9세 이상의 겜을 다큰 아저씨들이 하고있귀.. 구성은 간단합니다. 녹색카드와 빨간카드 끝! 보드게임이라기 보다 카드게임이죠;; 카드의 뒷면에는 각각의 단어와 설명이 끝 게임방법도 간단합니다. 빨간카드 7장씩 나눠 같고 심판역을 정한다음 심판이 펼친 녹색카드의 단어와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빨간카드를 내고 심판은 가장 맞다고 생각하는걸 지목하고 녹색카드를 정답자가 가져가고 옆사람에게 심판양도! 이걸 반복하다 목표점수에 누군가가 도달하면 승리입니다. 정답을 마추는 과정도 재밌지만

디아블로3 시작했습니다.

디아블로3 시작했습니다.

15일 온/오프 소장판 전쟁에서 모두 져, 가벼운 맨붕의 시간을 갖고디지털판으로 질러버렸습니다.까는것 까지는 순조롭고 로그인 화면도 맘에 들더군요 그러나...가장_자주_본_화면.jpg 가장_오래_본_화면.bmp 노말 혼자하는거지만 정말 정말 접속이 어려웠어요.일요일은 그래도 좀 가능했는데 토요일은 정말 대기화면 가는것 조차 엄청난 난이도!! 우여곡절 끝에 엑트2에 20랩까지 키웠지만 이를 위해 일요일 접속 성공하고 방 자채를 안나가 겨우달성..디아블로 1~2 추억도 떠오르고 정말 재밌는 게임이기는 하는데 접속하면서정신력을 상당히 소비해야하는 상황인게 안타갑내요. PS1. 이런류 게임의 약속!! 첫 캐릭은 무조건 여캐에 페이조아다!! 그리고 '비전력이 부족하당~~♪' 뇌리에서 안지워져... PS2.

CnC Alliances 근황입니다.

CnC Alliances 근황입니다.

근 한달만의 포스팅 입니다!!비록 점심시간에 잠깐 퇴근해서 잠깐 만줘주다보니 많은 발전은 없었지만C&C에 대한 애정이 있다보니 아직도 손을 놓지 못하고 천천히 발전중 입니다.제 기지전경입니다. 한동안 공격적인 동맹이 하루에 한번씩 털고 그랬는데 다들 격전지인 중앙으로 같는지우호적인 동맹들만 있어 잠잠해진 상태 입니다.메인기지인 Tanis두번째 기지인 Karos털고 털리던 때의 흔적! 두번째 기지에도 병력시설들이 존재!! 2명 이상이 작당하고 쳐들어오니 방어시설이 좋아도 소용없어 병력업그레이드만 주력하다보니나중에는 커멘드포인트(CP)가 아니라 수리시간이 모자라 공격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처음에는 이것만 나와줬으면 했지만 이제는 수리시간 모자라 쓸데가 없는 보급품... 이젠 전기좀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