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먼의 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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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아무리 속보라지만...
삿시가 1위라니 이게 무슨 소리오(...). 게다가 2위인 마유유랑 표수가 2배 차라니... 그리고 사쿠라와 미오, 메루를 재치고 HKT 최고 순위(삿시 제외)가 코다마 하루카인 것도 그렇고. ... 솔직히 지금 순위는 절대로 그대로 갈 것 같지 않고, 아마 속보랑 최종결과 차이가 엄청 나게 날 것 같음. ps. 충격이 얼마나 컸으면 방송/연예 밸리에 올려야 할 것을 연애 밸리에 잘못 올렸다 ㅋㅋ
GURPS 성배전쟁 캠페인 구상안
음, 이거 상당히 시도한 사람은 많죠(...). 저도 예전에 한번 돌리려다가 결국 포기한 적이 있고. 이게 마스터-서번트의 1:1 계약관계라는 성배전쟁 시스템 특성상, 각 플레이어간의 대립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마스터-서번트의 비중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등등 문제점이 있어서... 무엇보다 서번트의 강함을 제대로 구현한다 치면 거의 1천 cp 캠페인이 되어버린다는게 문제고, 그런 수준의 캐릭터를 밸런스 유지하면서 돌리는게 힘들죠. 그런데 이번에 페이트/아포크리파가 진짜 '전쟁'이라는 컨셉으로 진영대립을 들고 나온 덕에 관련 설정을 읽다가 이리저리 갑자기 구상이 떠오르네요. 1. 기본적인 시스템은 마스터-서번트 1:1 계약 구도인 오리지널 성배전쟁을 따옵니다. 2. 다만 총 '
TRPG 잡담 #3
그 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을거라 생각했고, 이제 진짜로 슬슬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시점인 만큼, 오히려 부담없이 이야기를 꺼냈는데그런 것 치고는 상당히 과하게 관심도가 높다(...). 뭐 일단 어느정도 좋은 방향으로 작용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던전월드 3회차 및 세션 종료 후기
[스토리]마룡 아바스트라돈이 감금되어 있던 곳으로 텔레포트해버린 일행.아바스트라돈은 넬시아 가문의 혈검으로 자신의 손목에 묶인 족쇄를 잘라달라고 합니다. 엣지호그는 소설에서 읽었던 마룡 아바스트라돈과 성기사 벨리케의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그 소설에서는 아바스트라돈은 인간 여성의 모습으로 변해 벨리케와 사랑을 했으나, 레어에 침입한 인간들이 아바스트라돈의 알을 부숴서 인간에게 적대적이 되었다... 는 내용이 나왔으나 그것이 사실일 줄은 몰랐습니다. 아바스트라돈의 "이 족쇄를 자르던지, 아니면 나에게 죽던지."의 선택지에서 일행은 갈등하지만, 유리는 "만약 족쇄를 풀어준다면 인간세상에 위해를 끼치지 않고, 우리에게도 피해를 주지 말 것"을 용언으로 맹세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바스트라돈은 "그대가 이 족

TIG에서 TRPG 리플레이를 연재하려는 모양
예고편 링크 룰은 던전월드. 마스터는 무려 초여명 사장님이신 김성일님.플레이 동영상을 올리려는 건지, 리플레이에 간간히 곁들이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프로젝트 자체가 반갑네요.과연 그들의 염원대로 TIG판 천일모험기 혹은 로도스도전기가 나올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