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티오알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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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posts안성 풀무골 에듀팜 글램핑
언제부터 가자고 가자고 했던 글램핑. 5월에 컬쳐데이에 가기로 했던 것도 못 갔고, 곧 가려고 했지만 날도 좋아지고 해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 예약이 다 찼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지도에 위치랑 이름만 달랑 있는 글램핑장을 찾아내서 겨우 해당 날짜에 예약을 잡았다. 온갖 정보 다 있다는 네2ㅂ에도 리뷰는 하나밖에 없었고 글램핑 공식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그 무엇도 없고 그냥 운영하는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간략한 사진과 시설 정도만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 싶었지만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이리도 얻기 힘든 정보라니.... 암튼 디데이가 되어서 이마트 들렀다가 바로 고고. 글램핑의 시작은 마트 장보기 근데 장 본 게 이게 땡이에오 ㅋㅋㅋ 점심은 가다가 콩국수랑 냉면 먹었구 간

강릉 탑스텐 호텔 오션뷰 객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룸
강릉 탑스텐 호텔 오션뷰 객실 -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룸 SM 그룹에서 만들었다는데 그게 무슨 그룹인지는 모르겠고 비품 등등 관련 물품이 많았다 1층 로비, 눈에 띄는 그림들. 그동안 묵었던 숙박업소(?)들 중에서 이렇게 그림들이 눈에 띄게 있는 곳은 처음 아침에 이용할 조식당(1층) 바로 객실 체크인, 8층 39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북동쪽 방향) 넓은 거실 창으로 오션뷰. 하지만 관제탑? 거슬림 4인용 소파 1개, 1인용 체어 한 개(+풋스툴) 65인치 TV, 건전지 만드는 벡셀에서 나온 TV. 알고보니

2020년 5/23~24 1박 2일 강릉 여행 (부제:톨님 힐링 여행)
안목 해변, 강원도 강릉 2020년 5월 23일 아침에 떠난 강릉. 우리 강아지와 이별을 하고 나서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벌써 열흘이 지나갔다는 생각에 늘 그렇게 흐르는 시간마저 견디기가 힘들었다. 이제 봄도 다 지나가고 있었고 내 마음 속 깊이 자리 잡은 자책감, 강아지에 대한 안쓰러움, 슬픔 등과 같은 이런 감정들을 잠시만 잊고 답답함을 풀고 싶었다. 그래서 나를 위한 여행을 가게 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난 아무것도 알고 싶지 않고 그냥 가자는 대로 따라만 갈 테니 출발 당일까지 일정, 숙소 등 일절 말을 말아달라고 하고 출발했다. 능숙한 운전자인줄로만 알았던 내가 분기점에서 못 빠지는 실수를 했고 그로 인해 늦춰진 도착시간과 조급함이 또 나를 옭아맸다. 화장실에 가기 위한 휴게소 한 번만
농구신농구왕 타이틀 매치, 리벤지 매치
온갖 스포츠는 본인이 제일 잘 한다며 입 터는 사람의 진가를 알아보기 위해 농구대를 찾아 온 동네를 다 뒤졌다. 농구대가 있지만 사용 금지 펜스가 쳐져 있고 역시 농구대가 있지만 바닥이 그냥 모래고 농구대와 매끈한 우레탄 바닥이 있지만 자물쇠로 잠겨 있고.... 그렇게 1차 농구대 찾아 떠나는 원정대는 실패 2차로 동네 학교를 뒤지기로 했는데 우왕ㅋ굳ㅋ 드디어 찾았다! 첫 대결은 자유투 10개와 일대일 5점 내기로. 바닥은 매끈한 우레탄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우레탄이긴 하다. 라인도 그려져 있고 그물도 찢어지긴 했지만 달려 있긴 하네 일단 공을 가지고 몸을 풀어 볼까 아, 농구는 발로 차는 게 아니지 참...?
핸드폰 샀다-샤오미 탈출, 삼성 갤럭시 A51
2017년까지 2G로 017번호를 써 오다가 스마트폰으로 입문한건 샤오미 홍미노트 4X 이건 엄마 폰으로 드림 선물받은 아이폰7은 한 일주일도 안쓰고 팔아버리고 다시 미5 구입. 그러다가 또 미믹스2S 쓰다가 집어 던져서 사망하심. 그 다음에 지금까지 써 온 홍미노트5 주차장에서 문콕 가드 꺼내려고 트렁크 쪽에서 떨궜는데 스탑퍼가 쇠파이프 형태라서 거기 정통으로 액정 닿아 와장창 깨졌다. 그동안 액정보호필름 안 붙이고 다녔는데 그게 이유였던 것 같음. 암튼 1년 반 정도 쓰기도 했고 지겹기도 해서 바꾸고 싶어서 마음이 들떠 있었 상태였는데 사고가 나니 딱히 가슴이 아프지도 않고 덤덤했다. 그동안 썼던 스마트폰들 중에서 가장 오래 쓴건 홍미노트5였고 그 다음이 미믹스 2S였는데 이 미믹스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