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의 수상한 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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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트오세를 지켜보면서 드는생각
얼마전에 오토데스크 스팅레이 세미나에 간적이있습니다. 그때 스팅레이 엔진개발자 이자 워헤머 버민타이드의 개발자인 rikard blomburg 펫샤크 ceo 의 강연중에 공급계약을해서 그 출시일에 부랴부랴 내놓지안고 자신들이 완성되었다고 판단할때 출시할것이다.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아마 트오세도 넥슨과의 계약일정 지키느라 미완성으로 나온듯한 느낌이네요. 모르긴해도 제가 보는 분야쪽으로는 아티스트들이 최선을 다한듯한데 모션도 그렇고 당장 쉐이딩으로 툰스타일 넣은게 겉보기엔 쉬워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그리 쉽게는 안나와요 [그런이유로 약간의 편법으로 해결한걸로 보이지만요] 그 작품이 운영때문에 망한다면 정말 힘드실듯하네요. 오랜만에 옛날생각나는게임나와서 눈여겨봤는데... 잘되기만을 빕
아르피엘 2일차 - 불평불만
가볍게할만한 게임을 찾던중이라 딱봐도 그래픽사양낮고 캐주얼한게임이라 무리없이 스트레스 풀만한 게임인줄알았는데.... 작업하다가 잠시켰더니 생각보다 부하가 크게걸리네요;;;; 그리고.... 서버불안정문제는 새벽에 점검하고서도 여전하며 무엇보다 용서가 안되는것은 넥슨주제에 넥슨주제에 룩딸이라도 해볼만한 컨텐츠가 전멸수준<-이거중요!! 입니다. 그외에 자잘한 버그는 obt라고 쓰고 cbt라고 읽는 수준이기도하구요. 대표적으로 인벤에 공간이 널널한데 "가방이꽉찼어!"하면서 아이템 안줍는다거나;;; 퀘스트존에갔는데 npc가 없다거나(!!) <-이건 맵나갔다 다시와야.... 스토리떡밥은 물고싶긴한데....... 돈슨게임이 룩딸에 돈X랄할 컨텐츠를 초반부터 준비안했다는것은 다른 컨텐츠로 돈

아르피아 플레이 1일차
아르피아 하루 한두시간정도로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진 안은듯하네요.어느게임이든 파고들면 끝이 없긴하지만 가볍게짧은시간했을때 가볍게 스트레스 날릴만한 그런 게임으로 적합하다라는 느낌입니다.이전의 클로저스는 뭐랄까 좀 파고들어야 재밌다는 느낌이었던반면 이게임은 가볍게 즐기는 용도로 적합하다 그런느낌이네요.뭐 그렇다곤해도 한시간 휴식한다는게 두세시간 해버리긴했으니......아무튼 플레이 1일차로 일단 캐릭터 마음에드는거 두개를 해봣습니다. 첫째로 루 다람쥐 로리소녀이며, 주무기는 총 플레이해보니 특징은 순간화력이 좋은편이지만 마나소모가 큰편 평타강화스킬도있어서 스킬과 평타를 골고루 활용해주는게 중요한듯하더군요 평타도 제법쓸만하고 평타강화스킬이 돌격기계열이라 필요시엔 회피에도 사용할수있어서 안정적인 플레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