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t la vi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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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오토캠핑장, 캠핑 다녀왔어요!
7월초였나, 친한 언니가 같이 캠핑 가자고 하길래 좋다고 따라나섬.참고로 우리는 캠핑 장비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 언니네가 캠핑을 좋아해서 장비 다있다고 몸만 오라고 해서 나랑 오빠는 덤으로 낑겨갔음. ㅎㅎ 엄청 더운날이였는데, 형부가 텐트 다 쳐놓을테니 그 후에 오라고 해서 우리는 고기랑 술이랑 사들고 느긋하게~ 가자마자 언니가 수제비 만들어줘서 땀 뻘뻘흘리며 열심히 먹고. 난 쭈니랑 놀기. 남편이랑 나는 아직까진 캠핑보다 호텔에서 뒹굴하는게 더 좋아.. 했지만애기가 있다면 캠핑도 좋을듯. 가져간 빔프로젝터가 배터리 없어서 충전. 그 와중에 우리 어린이는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중. 쨍쨍 햇볕이 내리쬐는 오후엔 타프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줍니다. 내 썬글라스. 레이벤

괌 2일차, 오전. 투몬비치, 이나라한 자연풀장
둘째날이예요. 어제밤에는 비가 좀 오더니, 오늘은 역시나 햇빛 작렬..역시 열대지방..더불어 생리 2일차. 부페 먹고 약부터 챙겨먹고 썬크림열심히 바르고 길 나서요. 상품중에 포함인 렌트카 1일.괌이 운전하기 편하다고도 하고, 따로 국제 면허증도 필요없어서 이 상품으로 선택.괌 남부 돌기에는 렌트카가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기름값이 쌈.. 그리고 날씨 너무 더워서 차타고 가다가 내려고 구경하고돌아와서 에어콘 꼭 쐬어야함. ㅎㅎ원래 1일 빌리는거였는데 그냥 다음날도 빌려버림..-_-하루에 80달러인데 다음날은 그냥 55달러에 해주셨지욤.차는 큐브였는데, 작아서 운전하기 편하더라구요.한국 면허증만 있으니 엄마랑 같이 번갈아 운전했고.2일탔는데 기름값2만원정도 나왔음. 반납할때 풀로 채워서 줘야해

괌 첫째날.
엄마 생신기념으로 괌으로 다녀온 이야기. 첫째날. 제주항공 이용했고 호텔은 닛코호텔. 호텔-공항간 픽업포함, 렌트카하루포함, 조식포함, 중식한번포함인 에어텔로 갔다왔지요. 아침 10시반에 비행기 타서 4시쯤 도착한듯. 호텔가니 5시 6시쯤? 괌에는 해안을 따라 호텔이 많이 있는데 다들 가격도 비슷비슷하고 시설도 비슷한거 같아별 고민없이 닛코로.방 넓고 전 객실이 오션뷰에 깨끗하고 조식은 그럭저럭. 일단 짐풀고 호텔-DFS갤러리아 셔틀 타고 중심지로.면세점 구경하고 나왔더니 비옴.. 아 비다. 도착하자마자 비야.-_- 원래 예정일보다 4일 늦어주신 생리가 비행기를 타자마자 시작했다.내 사이클이 생리시작->몸의 기능 멈춤->체함->죽을거 같음인지라... 어김없이 체해서 머리

괌 다녀왔어요-
DSRL로 찍은건 아직 안옮겼고, 아이폰사진만 일단 맛보기로 올려보아요. 호텔 수영장에서 바로 비치로 연결되어 있었지욤. 디자인이 너무 예쁜 토마토쥬스. 아침 조식때 나오는건데 하나 들고나와 사진 한장. 첫째날은 오후에 도착해 시내 나가 저녁만 먹었고,둘때날부턴 렌트카로 남부쪽 둘러봤어요. 가는길에 소박하고 예쁜 간판이 있길래 잠시 서서. 그냥 가정집에서 파시는거 같은 느낌. ㅎㅎ 코코넛하나랑 스타푸룻, 구아바등 먹기도하고 싸주시고 했다는. ㅎㅎ 꽤 많이 먹고 싸주셨는데 5달러 냈음! 남부로 갈수록 더 예쁜 바다가 나오더라구요! 이쯤에서 점심식사..바다를 보면서 먹을수있는 제프버거에서 치즈버거랑 샐러드. 바다보면서 먹는게 좋긴한대.. 바다바람이라 더움..끈

석모도 여행
2주전 주말, 생일맞이ㅎㅎ 친구들과 석모도로 놀러갔다왔어요. 가는길은 정말 폭우가..-_-; 석모도는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10여분정도 들어가야하기때문에 이거 배는 뜨는걸까? 할 정도로 비가 많이 왔더랬죠. 그냥 느긋히 출발해서 예약한 펜션에 7시쯤 도착했는데 그때쯤은 다행히 비가 그쳐서 가져간것들 이것저것 맛있게 구워먹고 ㅎㅎ 가져간 술도 잘 마시고 밤늦게 잠들었어요. 밤이고 비가 많이왔던터라 사진은 없고-_-; 다음날 사진! 날씨 너무너무 좋았! 민머루 해수욕장. 물 다 빠졌다..-_; 나름 재밌게 놀고있돠. ㅋㅋ 열심히 돌도 줍고. 어느새 점심때를 훌쩍 넘었어요. 차막힐테니 빨리 강화도로 나가자- 했건만.. 배타는 줄이 끝도 없다...... 석모도 가실분들은 일욜날 배타가 나가실때 아침일찍 가시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