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la Da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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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면서 배구 중계 볼려고 했는데.
어젠 삼화랑 한전이랑 붙는걸 보며 퇴근했고오늘은 옼저랑 KB랑 붙길래 궁금했는데(사실 기묘한이 더 궁금했다.)야근을 하게 되었고, 중간에 슬쩍 보려던 찰나 경기 끝....... 우리 팀은 어디선가 머리채 잡고 끌려나오더라...... 아오. 왴!!!!!!! 그러고보니 이번주는 죄다 3세트만에 끝내는덧. 딱 하나 화요일에 풀셋까지 뛴 우리팀 VS 현캡빼고.

배구 직관후기
우카 vs 현캡 in 장충체육관 3:2 풀세트 3연패 쫑!!!!!!!!! 으아아아 얼마만의 승리냐 ㅠㅠㅠㅠㅠ 그것도 홈구장에서 승리여ㅠㅠㅠ 점점 멘탈이 타들어가고 손은 저려오고 몸이 만신창이었는데 3연패 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선수들 줄려고 빼빼로 챙겨왔는데 지면 사람들이랑 장충체육관 앞에서 맥주까며 먹기로 했는데 이겨서 선수들 줬음ㅠㅠㅠ 감독님 타이밍을 놓쳐서 감독님 줄껀 요즘 경기때 보기 힘든 나경복 선수 줬지만;ㅅ; 하지만 상하주장님을 타킷으로 했으니 기분이 조타ㅠㅠㅠㅠㅠㅠㅠㅠ 신으뜸 선수와 감독님과도 셀카를 찍었으니 하아... 기분이 째짐을 말로 표현할 수 없도다. 상하주장님, 진우슨수, 홍석슨수(오늘의 최고 수훈선수), 승현슨수, 민수슨수, 으뜸슨수,

나무 위키를 보다가
출처: 여기 나무위키 아 맞다. 우리 감독님 원클럽 삼화맨이었지(.....)삼화에서 데뷔하고 쭉 삼화에서 뛰다 삼화에서 은퇴한 그야말로 삼화맨 출신..이걸 보는 순간 또다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것이다. 그날 대전에서 쫓겨난 기억이 떠오르는 것이다. 심지어 오늘은 퇴근하고 또 직관갈 예정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난 또 고통을 자처하는가 (노답)

대전에 다녀왔다.
라파엘라의 현재 과몰입 = 프로배구 (진심 ㅇㅈ) ▲ 부산 안간다. 대전 간다. 무궁화호 열차. 나님. 파워 딥슬립. 사랑하는 나의 개롯데는 가을야구도 못하고 처참히 망해버리고. 나는 그냥 마음을 놔버렸고. 그러다 지지난주 토요일(그니까 2주 전), 장충체육관에 남자 프로배구를 보려갔다. 옼저랑 우카가 붙었다. 이겼다. 그리고 난 그 다음주 칼퇴 후 또 장충직관가서 서포터즈 가입을 했고 지금 이렇게 과몰입중이다............는 지난주 퇴근해서 안산갔다오고. 오늘은 무려 대전까지 다녀왔다. 다 졌지만. 끙. 아침부터!! 우카 VS 삼화 경기였음. 물론 1년만에 재욱이를 봐서 좋았어. 헿... 같이 점심먹고 헤어짐. 여하튼 재욱이랑 헤어지고 한밭운동장을 갔는데, 말로만 듣던 한화 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