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나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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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생겨서 올려보는 얼굴

정국잉 언니가 좋아하는 삼진에바짤 앙코르 사진에바

화이봣당 / 나리타 료우고의 "바우와우!"와 연관하여

화이봣당 / 나리타 료우고의 "바우와우!"와 연관하여

즐거운 나의 이글루스|2013년 10월 20일

그러고보니 오프닝 시퀀스가 참 좋더라 아아.. 딱딱맞게 잘만든 영화라곤 할수없었지만 재미있는 영화였다 다소 만화적인 캐릭터들의 설정들도 좋았고.. 크게 등장인물들에게 몰입해서 보진 못한터라 연기가 쩐다~~~라고 확 느끼진 못했는데 진구 참 잘생겼고.. 분위기도 좋더라. 그리고 그 아버지들중에 잔인한 행동파중 하나인.. 그 맨첨에 안경쓰고 나오는 잘생긴 배우의 마스크가 묘하게 기억에 남음. 보면서 어떤 소설이 조금 생각났다. 나리타 료우고의 바우와우! 이하 내용은 화이에나 바우와우!에나 스포일러가 되니 주의. 두 작품은 몇부분만 빼면 완전히 다른 내용의 작품들이고 무엇보다 화이는 아버지와 아들을 주 재료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색깔도 많이 다르지만. 바우와우!가 워낙 재미있게 본 소설이라 그런가 기억이 났다

디지몬 어드벤쳐 주제가 Butter-Fly

디지몬 어드벤쳐 주제가 Butter-Fly

일본 현지에서 최고의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뽑았을 때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는 이 곡 butterfly나비! 어린시절에 한창 포켓몬이 인기를 끌던 시절 나에게는 지우와 피카츄가 전부였으나 어느날 디지몬 어드벤쳐가 수입되었다 나는 언뜻 예고편을 보고는 포켓몬스터의 아류작이라며[어린 나이에 ㅋㅋ] 디지몬을 깎아내렸지만 많은 아이들이 포켓몬에서 디지몬으로 갈아타기 시작하자.. 나도 디지몬을 볼 수밖에 없었고 다소 단순한 스토리 라인의 포켓몬에 비해 쫄깃하고 신파적이기 까지한 디지몬에 빠져드는건 시간 문제였다. 이후 디지몬 시리즈는 투니버스를 통해 꾸준히 재방송을 했다. 당시 투니버스와 함께 살던 초등학생의 나는, 한번은 아주 특이한 디지몬 어드벤쳐를 보게되었는데 그건 20분 가량의 짧

응꺅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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