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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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현황
저 빛나는 빠따... 아니 대검을 보아라.크보는 왜 보라쟝을 영입하지 못했는가? 1. 티나를 키웠긴 한데... 60까지만 키우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스킬이. 너무 많습니다. 클로저스 캐릭터들 중 대부분이 스킬 위주 캐릭터이지만 티나는 너무 심했습니다... 버릴 만한 스킬이 아예 없거든요. 다른 캐는 버릴만한 스킬이 있긴 해도 이 로리는 음... 여튼 스킬이 다 쓸모있으니 심심치는 않은데 너무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티나를 음... 접었습니다. 티나 쎈건 알고 딜딸도 죽여주지만 그렇네요. 2. 그래서 처음엔 미스틸테인으로 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장판질만 죽어라 하니까 질리더라구요. 이 게르만족 꼬맹이가 센건 알겠는데 티나보다 훨씬 심심했습니다. 정말로 말이죠. 그래서 이세하를 하려고 했는데 음.

칸코레 이벤트 후기
MyFavoriteLesbian 0. 매번 뭐한다고 칸코레는 쉬고 있지만 그래도 이벤트엔 참가하는 막장제독입니다. 전.. 그렇네요. 갑을을로 깼습니다. 1. 3해역, 6잠수함이 강제된 루트, 까다롭지 않은 방깎에 생각보다 그렇게 암걸리지 않는 보스조합으로 볼때 이 이벤트는 상당히 쉽습니다. 대형 이벤트가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해보면 무지 쉽죠. 몇몇 고수는 힘으로 갑을 깼다고 하고. 2. 사실 갑을 깨볼까 생각하다고 너무 오랫동안 배박질을 안하다 보니, 항상 모자라던 양동이가 심각해졌었습니다. 300개도 안남은 양동이로 올갑은 무리다 싶어서 말이죠. 3. 3해역 막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처음엔 1함대 ㅡ 치토세, 콩고, 키리시마, 히에이, 아이오와, 치요다2함대 ㅡ 아부쿠마, 비스마르크,

진주성은 언제부터 포켓몬 성지가 되었나.
‘포켓몬고’, 진주 지역경제 부활 시너지 효과 기대 이 박스모양 위치가 전부 포켓스탑이라 캅니다. 마이 홈타운, 마이 버스플레이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방도시치고 저정도로 존내 많은걸 보니 깜짝 놀랬습니다. 고향친구에서 물어보니 이미 케이시 소굴이거나 이상해씨가 존내 많이 잡히거나 몇몇은 레어한 포켓몬까지 잡았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한번 진짜 귀향해서 사냥을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ㅋ 아 물론 저는 고켓몬 막 시작한 쩌리에 불과합니다. 잡아본 거라곤 직장 안에 있는 고라파덕 몇마리 밖에 없군요.
![[D&D 5판 리플레이]막장모험기 이글루스 퀘스트! -3-](https://img.zoomtrend.com/2017/02/05/d0102058_5897079c28248.png)
[D&D 5판 리플레이]막장모험기 이글루스 퀘스트! -3-
룰: D&D 5th 카밀라 츤키와 메아메아 자비오즈는 작은 여관을 운영하고 있었다. 상처가 은근히 깊었던 쉔롱과 이단심문관은 먼저 자고 있었고, 빅터와 알레나이트만이 두 여성이 차려준 만찬을 즐기고 있었다. 물론 여관엔 이 둘만 있는건 아니었다. 거지꼴이 된 노움 청년 한 명이 조용히 보드카 한 잔을 즐기고 있었으며, 하프오크 한 명이 조용히 맥주 한 잔을 마시고 있었다. "만약 더스크 가문의 저택에 가지만 않았어도..." 자초지롱은 대충 이러했다. 여관은 사람들을 재우는 일만 하지 않고 식당도 겸하고 있었고, 배달 업무도 하고 있었다. 메아메아는 더스크의 저택으로 배달을 갔는데, 4시간 되어서 돌아오지 않자 카밀라가 그녀를 찾다가 같이 잡힌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듣게 된 빅터와 알레나이트는
![[D&D 5판 리플레이]막장모험기 이글루스 퀘스트! -2-](https://img.zoomtrend.com/2017/01/29/d0102058_588e1a18eba15.png)
[D&D 5판 리플레이]막장모험기 이글루스 퀘스트! -2-
룰 : D&D 5th 동굴 안은 컴컴하다. 하이엘프의 혈통으로 남들보다 어두운 곳에서 흐릿하게나마 잘 볼 수 있는 빅터만이 동굴 안에 길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파이어볼트로 석궁화살에 불을 붙여서 횃불 대신 쓰고 들어가는 일행. 두 갈래의 길이 보였고, 왼쪽은 지팡이가 그려져 있고 오른쪽엔 칼이 그려져 있었다. 이단심문관은 이것이 산맥의 수호자들이 썼던 표식임을 알아차렸다. 지팡이는 지도를 뜻하며 칼은 의식을 뜻했다. 그래서 오른쪽으로 향하는 일행. 방에선 코볼트4명과 윙드 코볼트 한명이 모닥불에서 양꼬치를 뜯어먹고 맥주를 마시며 쉬고 있었다. 이때 빅터가 함부로 입을 놀린 게 화근이 되었다. "아 세상에 또 코볼트야?" 즉시 전투태세를 취한 코볼트들. 어떻게 잘 싸워서 전부 처치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