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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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posts이제까지 월탱생활
1.처음엔 뭐가 뭔지 몰랐습니다. 친구놈에게 월탱 이야기를 듣고 발을 담그게 되었는데 뭐 중전차는 이러이러하다 구축전차는 이러이러하다 이런 것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티타임이니 목고자니 그런 이야기였어요. 여하튼 그래서 월탱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전 밀덕도 아닌데 이런거 왜 하냐 스스로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냥 롤 하다 질리면 이거하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죠. 2.1티어 죽도록 굴리다보니 겨우 적응하긴 적응했었습니다. 그래도 그때부터 무슨 국가 트리로 갈지 막막했습니다. 그래도 독일은 하고 싶지는 않았죠. 독일 안습이라는 말은 들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남들이 찬양하던 독일 전차를 보니 그렇게 정감이 안갔습니다. 결국엔 영국이 떡장이라는 말을 듣고 한번 할려고 했는데. 마틸다까지만
아! 갬빗 운지해서 기분 쵸오오오오오오옷타아아아아아아아!
국뽕 시원하게 한 사발 말아 드시고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모스꼬우 빠이브

만약 현실에 썸머리본같은 병신새끼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뭐긴 뭐야 씨발 나도 몰라 무서워 이거 뭐 생각해보면 이번 분기에 제일 미친년은 이년일듯. 이치노세 하지메는 4차원이긴 해도 그나마 줏대는 있고 멘탈이 강하기라도 하지 이년은 아무리 세상물정이 어두워도 그냥 미친년인듯. 근데 귀엽기는 귀엽더라구요.

오늘 월오탱 무슨 날입니까?
다시 깔려고 홈피 들어가려니까 계속 처리중 뭐시기 뜨네요; 오늘 혹시 점검입니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