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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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들었던 썰.

친구에게 들었던 썰.

친구 : 루시안 나왔을때 노멀꼠 돌렸는데 정글, 원딜, 서폿이 한 팀이었어. 원딜이 루시안이고 정글이 누누였는데 문제는 서폿이 시비르였단 말이다? 나 그때 미드 아칼리였었는데, 진짜 트롤돋는다 생각했는데 시비르가 그래도 스펠 쉴드로 존나 잘 막더란 말이다? 적 블리츠 낚는거 실드로 막으면서 '하하하 ㄷ으신들 어디 한번 그랩해봐랔ㅋㅋㅋㅋ.'라면서 웃고 부메랑을 날리더라. 그래도 블리츠가 존나 머리는 좋아서 적 이즈 시켜서 시비르 스펠 쉴드 해제시키고 확 낚아서 삼일한처럼 패버렸지. 그런데 얼마 안있어 밴쉬를 뽑자 못건드리는 거야. 무려 10분쯤이었지. 시비르가 킬을 지 혼자 다 처먹었어. 루시안? 그놈은 CS만 처먹고 와딩도 같이 하고 그랬었어. 완전 인생이 나서스인 새끼지. 여튼 한 20분쯤 되니까

요새 게임 근황

1. 롤 잘 안합니다. 자기전에 두세판? 여튼 할 시간도 없어요. 만약 제 아이디가 떠 있다면 십중팔구 제 형 아니면 외조카입니다. 아무래도 가족 중에선 제가 롤을 제일 많이 했으니 룬 많겠다 영웅 많겠다. 여튼 그렇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요새 제 승률이 떨어지는 이유죠. 씨발 정글 탑 다 가르쳐줬는데 이기질 못하니 ㅠㅠㅠ 2. 퇴근하면 가볍게 트로피코4를 합니다. 이미 다 깼던 건데 하고 있습니다. 다른건 다 좋은데 너무 쉬워서 어찌 오래 붙들고 있지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모던 타임즈는 더더욱. 트로피코 5 한글판 나오면 주저없이 스팀에서 살까 합니다. 3. 잠깐잠깐 땡땡이로 블로그질 혹은 월탱이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9티어의 길은 멀고도 험한 듯 합니다. 역시 프리

페이 투 윈 게임에 덧붙여.

페이 투 윈 게임에 덧붙여.

프리 투 윈, 페이 투 윈 이건 어디까지나 유저들의 전략이죠. 확밀아할때 과금유저, 무과금유저 하는 것처럼요. 월오탱이 프리 투 윈이라고 칭송하는것 같은데 한숨이 나옵니다. 자경 바꾸는데 얼마나 많은 골드가 필요합니까? 그 골드도 결코 싼 것도 아니고. 게다가 티어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크레딧 감당 버거워지는데 그 정도가 적어도 8티어 골탱 하나 있어야 그나마 편해질 정도라고 하고. 즉 말하자면 월오탱처럼 프리 투 윈이라고 광고하는 게임은 어디까지나 유저들의 무과금 플레이를 보다 용이하게 만든 게임에 불과합니다. 무과금으론 그 정도가 어떻든 많은 노가다가 필요하다 이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게임은 어지간히 재미있지 않고는 결코 흉내낼수 없는 전략이기도 합니다. 즉 돈내서 컨텐츠(캐쉬탬)를 살 가치가 있을

한국 온라인 게임의 메타를 외국과 비교해보자면

한국 온라인 게임의 메타를 외국과 비교해보자면

현재의 사행성 돋는 게임사가 욕먹어야 싼건 맞는데 외국 = 어떻게든 존나 열심히 만들어서 컨텐츠 개발이나 밸런스 조종에 힘을 들여 오랫동안 우려먹으려고 한다. 그게 발로 하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캐쉬탬이 하나의 컨텐츠일정 성능에 끼치는 영향은 비교적 적다 한국 = 여건이 되는대로 빨리 만든다. 컨텐츠 개발은 하긴 한다. 망가진 밸런스는 캐쉬탬, 혹은 강화나 뽑기로 보완한다. 잘되면 오래 우려먹는거고 안되면 버린다. 아니면 외국으로 수출해서 어떻게돈 돈을 번다. 예를 들어서 와우의 던파의 차이가 있죠 와우는 어떻게든 꾸준히 확장팩을 만들어서 게임의 수명을 늘리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물론 그것은 던파도 마찬가지지만, 페이 투 윈 메타가 지독시리 깔려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노레압에 +0

반역의 이야기 스포일러 모집합니다.

반역의 이야기 스포일러 모집합니다.

제 처지에서 상영회 보려고 위까지 올라가는건 거시기하고 어차피 DVD나 BD로 나오지 않는 이상 못보는건 자명한 일이고. 스포일러 할 사람은 여기서 댓글달아서 해 주십시오. 비밀글이든 아니든 상관없으니까 출처 확실히 표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