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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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제가 뿌요뿌요 퀘스트를 접은 이유가 있었죠.
접은지 꽤 되었지만 애초부터 창렬한 운영도 열받은데 이젠 본색을 드러내는군요. 하기야 공짜로 줬던 도플 아루루의 성능이 일판과 다르게 매우 창렬한걸 보면 이미 볼장 다 본 듯 합니다. 원래 도플 아루루는 찬스뿌요×5000~20000의 속성 데미지를 주는 고성능 카드였는데 한뿌퀘의 도플 아루루는 달랑 찬스뿌요 3개 생성하는 그냥 볼 것도 없는 카드였거든요. 그 말고도 나오는 이벤트 카드도 속성만 다를 뿐 기존 카드와 뭐가 다른지 모를 것들 투성이었거니와 아루루 확률 조작 나 참... 게다가 끝에선 가차 이벤트 한탕 벌이고 갑자기 서비스 종료? 이건 뭐 양아치도 아니고 대체 뭐죠? 크루세이더 퀘스트도 넥슨보다 더한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의 창렬급 과금유도 탓에 접었었고, 스쿠페스는 올레클럽 때문에 접었긴 했지

이거 대체 어느 X끼가 만들었냐.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E-5 甲 최종전 돌입
1.여러분에다 또 하나의 진실을 말하겠습니다. 원래는 대게 위젯을 썼는데 이제 니트래빗으로 우디르했습니다. 왜냐구요? 니트래빗엔 연합함대 상황까지 미리 볼 수 있으니까요. 덕분에 심리적 부담은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이게 없으면 누가 먼저 굉침당할까 벌벌벌 떨어야 했거든요. 2.서론은 집어치우고, 이제까지 활용한 E-5 맴버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축함 : 이나즈마(98), 히비키(87), 아야나미(77), 유키카제(69), 고속전함 : 콩고(99), 키리시마(98), 하루나(96), 히에이(96), 비스마르크(84)저속전함 : 야마토(88), 무사시(84)항공전함 : 후소(81), 야마시로(80) 경순양함 : 진츠(86)중순양함 : 하구로(89) 항공순양함 : 토네(84)중뇌장순양함 : 키타가미(92)

E-4 甲 공략 완료, E-5 甲 공략중
1.여러분에게 하나의 진실을 말하겠습니다. 사실 관측기가 3개 있었는데 하나는 실수로 갈아버렸고, 덕분에 정찰기라곤 관측기와 독궈정찰기, 야간정찰기로 버티고 있는 실정입니다. 젠장 관측기를 왜 갈았지, 이럴 줄 알았다면 미리 잠글 걸 그랬나. 2.E-4맴버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구축함 : 아야나미(77), 유키카제(67)저속전함 : 야마토(87), 무사시(83)경순양함 : 나카(55)항모 : 카가(93), 다이호(89) 나카쨩을 데리고 다니면 쉽겠지! 싶었는데 현실은 시궁창이었습니다. 나카쨩을 넣으나 마나 가는 길은 약간 좀 낫나 안났냐 이정도뿐이지 사실 화력과 제공을 생각한다면 차라리 2전 2구 2항을 넣는게 훨씬 낫더라구요. 결국 윾끼의 환상적인 컷인저격으로 땄긴 했습니다. 3.E-5를

어제의 헛소리
甲 : 걸판은 우리 대소련을 악의적으로 왜곡시킴으로 나치의 우월함을 은근이 내비치는 아주, 아주 반동적인 작품이외다! 나 : 단지 스탈린이 작고 땡깡부리는 로리로 모에화해서 그러신건 아니죠? 甲 : 어... 어어... ㅋㅋㅋㅋㅋ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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