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Winterer`s Finitura Frec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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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팔세기 빙과

死세기 偶像大師(아이돌마스터)씹육세기 에반젤리온 Neon Renaissance Evangelion씹삼세기 러브라이브! 1.개요 때는 18세기 조선. 숙종대왕을 지나 연잉군延礽君의 치세에 들어 50년. 이때만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 때는 참 드물었다. 임오년에 화변이 지나간지도 언 열두년. 세자가 죽은 참사는 뭇 사람들 기억에 잊혀져가고 태평성대를 구가하고 있는 와중에 오직 한 아씨와 한 머슴이 지나간 일을 찾기 시작하는데.. 2.인물 오봉태吳奉太 : 해주오씨海州吳氏 17대손으로 인조 시기의 문신인 오윤겸吳允謙의 후손이다. 머리가 무척 좋긴 하지만 그 머리가 잔머리든 속머리든 게으름 부리는데 다 쏠려 있는지라, 양친이 죽고 누이가 시집을 갔는데도 집에서 홀로 과거 보려는 생각도 안하고 유산만 갖다

이나즈마랑 결혼하고 왔습니다.

이나즈마랑 결혼하고 왔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만랩찍은 콩고와 키리시마 거르고 이나즈마 먼저 하길 기다렸었습니다. 여튼 제가 칸코레한 계기가 되었던 이나즈마랑 첫 결혼이고 그게 큰 목표중 하나였는지라 기분 참 좋네요. 야 키분 촟다! 아내를 비서함 세우니까 없던 벚꽃까지 휘날리고 캬!

잠시 중세 유럽 촌장이 되겠습니다.

잠시 중세 유럽 촌장이 되겠습니다.

일단 불양 동영상 참고했지만 꽤 어려울것 같은데.. 여튼 부딪쳐봅니다.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편 감상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편 감상

0. 심각한 네타투성이니. 저처럼 네타를 들을수록 흥미가 돋는 체질이 아니라면 포스팅을 보는데 주의를 요합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 피해는 책임지지 않거니와 감상 자체도 제 주관입니다. 1. 장장 2편에 달하는 시시오편. 역시나 원작의 모든 것을 담기엔 현실의 한계인지, 스타일의 차이인지, 분량의 차이인지 다 담아내지는 못했습니다. 이젠 재해석의 차이가 아니라 그냥 생략이라고 봐도 좋겠지요. 다만 아쉬움은 아쉬움이고, 새로운 시각에서 새롭게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하시면 굉장히 좋은 찬바라 액션물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전작들처럼 말이죠. 즉, 원작과 얼마나 비교해서 보려면 분명히 실망할 점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2. 시작은 히코 세이쥬로부터 시작됩니다. 대화재편

바람의 검심 쿄토 대화재편 감상

바람의 검심 쿄토 대화재편 감상

0. 다소 네타가 있으니. 저처럼 네타를 들을수록 흥미가 돋는 체질이 아니고선 포스팅을 보는데 주의를 요합니다. 1. 1편은 n스토어에서 돈내고 봤었는데 '원작의 분위기만큼은 아주 잘 살렸다'라는 감상이었습니다. 왜 간류편 이야기에 인벌편 애들이 나온건지 진짜 모르겠지만. 최종보스가 우도 진에라니까 '대체 그 미친놈을 어떻게 재현할거냐?'라는 걱정이 앞섰거든요. 그런데 재현보다는 적절한 재해석으로 분위기를 잘 살렸더라구요. 2. 서론은 이걸로 마치고, 본론에 앞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로 재해석 잘 해놓았다.'라는 겁니다. 사실 1편도 그렇고 원작대로 하려면 CG를 아예 떡칠해도 모자를 지경이니까. 전투씬만 그렇다는 겁니다. 절제적이면서도, 순간적인 와이어 액션이 있는 것 말곤 꽤 역동적이고 살벌